추석때문에 전화를 하지 못했는데 박사님께서 잠이 오지 않으면 수면제를 여러봉지 먹어도 된다고 하신다. 그리고 쥬빌리 헌금 문제는 굉장히 복잡하다. 다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조언을 구하고 싶지만 십일조를 13만원을 드리게 되면 쥬빌리는 헌금하는 것이 무리이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라는 격언은 영원한 진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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