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구인지 내가 새벽기도때 앉는 자리앞에 장애물을 두었기에 오늘은 수요예배 갈까했는데 공부를 방송대 <영국문학의 이해-김문수 편저> 를 인터넷 강의로 들었다. 주로 ‘율리시즈’ 이야기였는데 여러분도 아시다 싶이 모험이야기이다. 인생에는 여러가지 고난이 있는데 이겨나가야한다는 주제였는데, ‘일반은총’ 인지 몰라도 일단 교회로 택시를 타고 갔다. 그런데 ‘장애물’ 이 없어졌다. 나는 ‘하나님이 죽여버리셨나’ 하고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여러분도 설교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고 ‘부정하다’ 고 하셨다. 범위를 좁히면 제사장들을 언급하신 것인데 어제 ‘방해물’이 자꾸만 걸렸다. 새벽기도회는 굉장히 힘들다. 나는 솔직히 ‘책임자’까지 뇌암(brain cancer)에 걸렸으면 좋겠는데 하나님께서 부정하다고 말씀하셨다. 강단에서 선포된 말씀이니 오늘 하루 흥미진진하다.

6.25 전쟁을 전후해서 아버지께서 남하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고등학교에 들어가셨는데 54회 이시다. 비지니스 선교회에 갔더니 어떤 집사님이 아버지께서 경기고등학교 몇회냐고 물으신다.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면 아버지 경기 친구분들이 아버지께 조언을 들으러 오시고는 했다. 고인이 되신 정남 의원께서 전두환 대통령때 권투협회장을 맡으셨는데 나는 우리 교회의 뚱뚱한 분들을 보면 속으로 웃는다. 아버지 통제하에 있는 분들이 권투를 한 분들이다. 지금 독서실에서 오는 길인데 아버지께서 독서실을 가까운 곳에서 다니라고 하셨고 새벽기도회는 걸어서 다니라고 하셨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더니 적그리스도가 나타났다. ‘예배때에는 핸드폰을 꺼주십시오’라고 적힌 간판을 맨 앞에다 가져다 놓았는데 인터넷 사역실이 골통인게, ‘전자파 차단기’라는 것이 있다. 그거 20개만 사면 될텐데 피자 사먹냐?

우리 외할아버지께서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다. 대동아 공영권 당시에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시고 존함은 진염종이시다(친일파 사전에 찾아봐라) 내가 미안한것은 종군위안부를 사지로 모신것인데 내가 한게 아니다. 그런데 미국 하바드대학의 미친교수놈이 일본에서 돈을 쳐먹고 ‘종군 위안부는 없었다’ 라고 발언을 해서 시끌시끌 했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냐하면 어머니 말씀에 의하면, 외할아버지께서 관련서류에 싸인을 하셨다고 하신다.

남양주 병원에 갔다와서 한잠 잤는데 일어나 보니까 자정이다. 밤을 새우기로 했는데 kt 의 야동을 보고 싶다. 그래서 SPOTV(Prime)를 틀었는데 마침 손흥민의 토트넘 게임이다. 내가 볼때는 2골은 충분히 자기가 넣을수 있었는데, 어시스트를 했다. 신상철 박사님이 치과 의사를 소개시켜 주시면서 굉장히 좋아하셨다. ‘장미회’ 회장을 지내셨던가 했는데 신박사님이 회장자리를 넘겨주시고는 하셨다. 나는 94학번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을 자퇴했는데 하바드에 간다고 영어만 팠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서 NHM(New Harvest Ministry)에서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고 나가달라고 했다. 나하고 사랑의교회에서 싸우자는 이야기지? 그런데 손흥민은 왜 어시스트를 할까? 하바드에서는 중요정검요소중 하나가 ‘자원 봉사’이다. 자기만 위하는 사람은 별로 필요없다는 이야기이다. ‘장미회’에 들어가려면 기독교인이어야하고 ‘간질’을 수술할수 있어야한다. 두개골을 잘라서 뇌간을 잘라내는 것인데 보통 실력가지고는 안된다. 장미회로 돈을 보냈는데 그게 인연이 되어가지고 신박사님이 어제 연락을 하신것이다. 그리고 영어예배부에서 나오고 나서 主께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로 입학을 시켜주셨다. 이제 새벽기도회를 가야하는데 걸어가야한다(어제 일은 매제에게 감사하는 바이다)

핸드폰을 켜둔다

내가 아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서울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Financial Engineering)을 전공했다. 그런데 이 녀석이 전화받는 방법이 묘하다. 핸드폰이 항상 켜져있는데 무조건 전화를 않받고 나중에 전화를 하는것 같다. 나는 한국의 전화정책이 마음이 안들어서 핸드폰을 꺼놓는다. 내 핸드폰보다 홈페이지를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내일은 핸드폰을 꺼 놓을테니까 사업장으로 전화를 하시기 바란다(내일은 신상철 박사님을 뵈러 간다) 나는 교회에서는 핸드폰을 켜 놓는데 무조건 일반전화(02-522-4666)가 로마로 통한다.

 

보안요원의 잘못을 용서합니다-李珍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마태복음 18장 23절~3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