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mobile)은 켜둘테니까 문자메시지는 보내시기 바랍니다-이진
저는 공부를 이유로 외출을 하는 경우외에는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똘만이들이 전화를 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그레이스(010-8550-4925)에게 전화를 하십시오. 외부에 있는 경우라도 Grace의 전화는 제가 받습니다.
아내가 병문안을 갔다가 내일 교통에 관한 정보를 가져왔다. 우리집 앞에 마을 버스에는 13번 버스가 교회쪽으로 가는데 여의치가 않은게 새벽 6시 경에 첫차라서 교회까지가는데 곤란하다. 내일은 인터넷으로 보든지 해야겠다.
어떤 사람이 공부를 하는데 전화질을 해댄다. 나는 이동통신사를 싫어하기 때문에 집에서는 꺼 놓는다. 오늘 아내가 외출을해서 독서실은 가지 않았는데 대신 전화선을 정비했다. 정상적인 상황이면 9번 울리고 팩스로 넘어가야 한다. 그런데 국민건강보험에서 서류가 날라왔다. 가시나가 땍땍거린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 핸드폰 전화번호를 가르쳐주고 전화를 해보라고 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 주치의라고 주의를 줬는데 전화질을 해댄 모양이다. 다시 내 일반전화로 전화가 왔고 나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대신 팩스가 울렸다. 모가지다. 성경에는 높은 사람은 가까이 하지 말라고 했다. 미친년이 어디다 전화질이냐…
수면장애로 새벽 2시쯤 잠이 깬 것같다. 한잠 잠이 들었다가, 도저히 새벽기도회하고 시간이 않맞아서 잠을 자려고 텔레비젼을 끄려고 하는데 손흥민의 토트민이 경기를 시작한다. 스코어는 3:0. 내가 걱정하는 것은 손흥민 선수가 혹사를 당하는것 같다. 지금 어려움을 잘 넘겨서 후대에 이름을 남기는 훌륭한 축국선수가 되기를 기도드린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후 새벽기도회가 녹음 된 것을 들었는데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이시고 태어나서 식사를 굶어본적이 없다. 그런데 10/27일날 무슨 금식을 하나본데 나는 30년이상 먹고 있는 약이 있고, 당뇨도 있는데 식사를 먹어야지 약을 복용할거 아닌가. 27일 모임은 보이콧한다. 그리고 설교가 일반론적으로 흐르는데 신박사님은 ‘관심법’ 이 있으셔서 그런지 설교를 듣다가 ‘너, 너나해라” 그러신단다. 그런 설교를 들으려고 새벽에 5,000원을 택시비로 지불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의 섭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정오쯤 새벽설교를 들으면 어떨까한다.

오늘 쥬빌리를 보는 대신에 아내와 함께 같이 예배를 드렸다.
보통 청와대에 출입하는 의사들은 신상철박사님 후배들이 많다고 들었다. 서울대나 장미회 후배들이고 박사님 자신은 자신의 환자들을 돌보시느냐고 청와대에 들어가기를 기피하시는것 같다. 어제 교회에서 에너지를 빼서 그런지 오전에 우울증에 빠졌다. ‘왜 예수님은 안 오시는거지? 불신자들이 지옥에 가든 말든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람?’ 하고 말했는데 실은 일주일 정도 후면 내가 일산에 있는 치과에 가야한다. 신박사님 10년 후배라고 하시는데 보나마나 대통령 치과 주치의이다. 그 정도면 主께 감사해야 하는데 임플란트를 하게되면 되게 아프다고 한다. 내가 무슨 罪를 지었다고 되게 서럽다. 일단 브릿지(bridge)를 하고 목사 안수를 하게 되면 임플란트를 하려고 하는데 일단 의사 선생님의 견해를 따르려고 한다. 내 병력이라든지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하셨을텐데(내 처방전들은 모두 다 신상철 박사님에게 보고된다) 박사님 후배라니까 안심이 된다. 다만 고통만 견디면 되는데 그리스도께서는 왜 오시지 않는거야?…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지 않는다. 싸가지들이 없다. 사과를 할 줄 모른다. 그리고 택시비가 없다. 主께서 돈을 공급해 주신다고 하더라도 공부를 해야한다. 내가 SONY laptop을 두개를 가지고 있고 kt 1기가망을 쓰고 있는데 새벽기도회 동영상이 정지한다. 여러가지 한다…
새벽기도회에서 여호와께서 이집트를 부정하다고 하셨다. 계기가 있어서 수요기도회에 갔는데 본당은 공사를 하고 있었고 지하5층 은혜체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여호와의 영광이 충만했다. 이번주 주일예배는 은혜체플에서 드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