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장로님댁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장로님께서 빌딩을 하나 가지신 재력가 이신 모양인데 제 여동생이 저보고 꼭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라고 말했습니다. 저번주에 CBS 11시 순복음 이영훈 목사님께서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 하라고 하셨는데 현재 저에게 걸맞는 설교였습니다. 아버지께 전화를 드려서 알아서 하라고 말씀드렸는데 순복음교회에서 원로 장로가 어떠한 위치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번주에도 이영훈 목사님 설교를 들을 생각입니다.

 

저는 애당초 서초 본당 예배를 드릴때는 지하 4층 십자가 앞에서 3번째 자리에서 드렸습니다. 피아노가 있고(돌아가신 어머님께서 성악을 전공하셨습니다) 어머님을 추억하면서 예배를 열심히 드렸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쉐키나 찬양팀들이 제자리를 차지하더니 저는 갈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는 찬양을 할때 율동을 하기 때문에 그나마 예의를 지키려고 맨 오른쪽에 앉은 것인데, 이렇게 되면 토요비젼예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이진

북한사역부(사랑광주리,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등)에서 토요비젼예배에 모여서 합창을 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왕따를 시키고 연락을 하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쥬빌리에 참석을 하지 않았고 신박사님께서 이상숙 권사님께서 제게 주신 <용서하십시오> 라는 책을 읽어보라고 하셨습니다. 남한은 추석이라고 배부르게 먹고 있는데 우리의 동족들은 굶어죽어 가고 있으니 진리된 그리스도의 교회가 가만히 있을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에 매달 20일 경이면 30,000원을 쥬빌리에 헌금하고(학업으로 모임에 참석하는 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주중 예배는 수요예배를 드릴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이진 드림

 

현재 시각 밤 11:34 분. 트라우마에서 발생된 수면장애로 잠을 못 자고 있는데 좀 고통스럽다.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할경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들어가기로 한 30,000원을 취소한다-이진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Matthew 5:9)

고소,고발 내용

사랑의교회 1부 예배중 자리싸움이 일어났는데 본인이 먼저 자리에 왔기 때문에 양보할 이유가 없었고 보안요원이 강제로 끌어 내는 과정에서 정형외과적인 손상이 발생하여(아래 진단서) 이에 형사 고소, 고발 하는바입니다-이진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십일조: 30,000원

이유야 어쨌든 본당 4층에서 보안요원에 의해서 트라우마와 정형외과 치료를 받게 되어(진단서 발급) 정상적인 예배가 불가능하게 되었는바, 여러달을 고생하게되어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100,000원이 한달 택시비로 십일조를 30,000원으로 가감하게 되었고 보안요원에 의한 공포증(phobia)이 없는 수요일만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더불어 북한의 동포를 위한 30,000원을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헌금할 생각이니 主의 뜻을 알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