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3)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 6:4~8

Hebrews 6:4~8

Jin Lee: 010-2196-6401

우리집에는 방이 2개가 있다. 침실이 하나 있고 작업실이 있는데 나는 보통 Home-Office(작업실)에서 공부를 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영감을 받았는데 작은 침실에서 공부를 했는데 공부가 잘된다. 새벽메시지가 인간의 지혜를 의지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지혜를 의지하라는 것이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으면 큰일 날뻔했다. 당뇨와 고지혈증 그리고 고혈압이 아직 있는데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오전내내 잔다. 박사님은 한시간을 자라고 하셨는데 컨디션이 좋으면 1시간을 자는데 아직 완치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것 같지만 내게는 새벽기도가 해결책이다. 그리고 육체의 정욕을 이기기가 참 힘들다. 당신이 쾌락의 밤을 지내면 새벽기도회를 참석하지 못한다. 아이러니하게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면 ‘발기부전’ 이 사라진다. 내 생각으로는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가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지혜는 내 침실로 가는 것이었다. 이제 또 공부를 해야겠다…

방금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10/27 교회모임에 갈등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않가면 된다고 말씀을 하시다가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10월 28일날 아침에 오라고 하신다. 이렇게 되면 장거리를 뛰게 되기 때문에 주일날은 쉬어야 한다. 더군다나 광화문을 걷게 되면 당뇨때문에 탈진할 확률이 높다. 10/27날 당일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본다. 아내는 친척하고(선교사)같이 광화문을 걷게 놔두었는데 박사님이 기독교행사에 대해서 생각이 좀 변하신 것 같다.

LG Telecom의 이정우라는 직원이 있다.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여러분은 나와 통신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 있을 것이다. 현상수배를 할까 했는데 아버지께서 칼을 맞는다고 하신다. 010-3918-6401 번호에서 010-3928-6401 번호로 바꾸는 과정에서 010-3918-6401 번호를 취소하지 않아서 273,000 원을 지불했다. LG Telecom은 찾아온 경찰들에게 자기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 보호법’ 에 의거하여 제출할수 없다고 거절했는데 역시 재벌들하고는 경찰하고 좆나게 친한가 보다. 내가 좆나리 엘지를 뒷다마를 까도 고소를 못하는게 재판을 하게 되면 이정우가 재판석에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업무상 배임의 형사사건이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는것이 사랑의 교회에는 재벌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편 50:14~15)

오늘 손흥민 선수가 골을 넣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교회에 갈까 기독교 방송을 볼까 고민하다가 교회행을 택했다. 항상 내가 찬양을 할때 율동을 하는게 문제였나 본데 그건 핑계고 내가 ‘카리스마’ 가 있나보다. 10월 27일날 보면 뼈져리게 느낄것이다(10월 27일은 출가한 내 여동생 생일인데 스케쥴이 어떻게 잡힐지 모르겠다) 무사히 예배를 마쳤는데 집에와서 한잠자고 보니 아내가 낭보를 전했다. 나는 다시 말하거니와 손흥민 선수가 예수를 믿기 기도드린다. 그리고 kt 에 15,000원 짜리 축구채널을 가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