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를 가려고 했는데 트라우마(심적외상)가 발생한다. 그리고 학업도 중요하다. 아무래도 내일까지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이 ‘똘만이’ 가 또 전화질을 했다. 내일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가려고 하는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십일조를 130,000원에서 100,000 으로 낮춘다-이진 드림
이미 십일조로 낸 30,000원 에다가 18일(금요일)에 100,000원을 추가한다. 이렇게 되면 기존의 십일조 액수와 같이 130,000원이 된다-李珍올림
조금 전에 또 스토커 한테 전화가 왔다. 내가 전화를 받았는데 그놈이 그놈이다. 십일조를 100,000원을 높이려고 했는데 취소한다. 내일 하루 더 생각해보고 18일날 액수를 결정한다.
다시 십일조를 정산 해보니까 130,000원을 드려야지 30,000원을 통일을 위해 쓰일수 있다. 그런데 3만원을 십일조에 포함시키면은 그 사용처라든지 마음에 안드는 ‘똘만이’ 들이 있다. 누가복음 6:38절을 읽었는데 내가 13만원으로 확대하면 받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될것이다. 방금 또 ‘왕떨만이’ 한테 스토킹 전화가 왔는데 장난전화를 멈추면(모가지 시키면) 100,000원을 추가로 낼수도 있겠다…
아버지께서 내 아내에게 ’13만원이든 3만원이든 珍(진)의 것은 하나님이 다 받으셔’ 라고 하셨단다.
아버지께서 통화하다가 아내의 말을 듣고 신학생은 사랑의교회에 다닐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 한국은 사대부의 나라가 아니라 경기고의 나라이다. 일터지게 생겼다. 그리고 친척 하나가 병에 걸렸는데 신박사님을 언급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명예원장으로 시스템을 구축해 놓아서 신상철 박사님은 외래환자를 진료하지 않아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이 나만 진료하신다. 병원 원목도 가능할것 같은데 나는 북한사역에 관심이 있다. 오늘 30,000원을 십일조를 했다. 장난전화 하지 말라니까 시편 50편8절을 읽어보기 바란다.
김XX 부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십일조-
식사중이신데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은 식사중에는 전화를 안받으시기 때문에 30분후에 다시 전화를 드렸는데 새벽기도회를 안드려도 상관 없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스케쥴을 조절했는데 뭔가 바쁘신것 같은데 남양주 병원을 완공할때 기념식에 김문수 전 경기도 도지사가 왔었다.
지난달에는 돈을 좀 과하게 써서 시편 50편 8절을 묵상하고 있는데 어떤 자매님이 돈을 보내주셨다. 아내가 아는 분인가 본대 내일 새벽기도회에 한번이라도 참석할까 말까 생각중이다.
오늘 어떤 꿈을 꾸다가 새벽 3시에 일어났다. ‘하나님이 새벽기도회 가라는 뜻인가?’ 했는데 실질적으로 택시비가 없었고 인터넷으로도 메시지가 나온다. 차라리 걸어갈 수도 있었겠는데 트라우마가 생긴다. 아니나 다를까 강건우 목사님이다. 신박사님이 오정현 담임목사가 큰 교회를 이끌어 간다고 제법이라고 하신다. 그런데 착각하고 있는게 내가 오늘 새벽기도회를 나올줄 알았나 보다. 나도 主와 언약(covenant)을 맺고 있고 사람들이 그것을 모른다. 기말고사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에 특새는 물건너 갔고 이제 은총이 임했으니 새벽기도회는 참석치 않는다. 오늘 메시지를 하루 종일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다. 한달 택시비가 10만원이다. 그런데 우리집 청소부 할머니가 한달 인건비가 30,000원이다. 나는 십자가를 보면서 내가 잘하는 것인가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