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병신으로 아나…

이번달부터(18일) 십일조를 13만원에서 70,000만원으로 낮춥니다-李珍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시편 50편 8절)

 

이번 10월 27일은 출가한 내 여동생 생일이라서 가족끼리 모인다. 거 골치 아프게 뭐 기독교인들끼리 데모를 한다는데 간단한 방법이 있다. 돈 많은 기독교인들끼리 저격수(sniper)를 사는 것이다. 동성애 축제가 열리면 광화문 빌딩에 올라가서 무차별로 갈기는 것이다. 그리고 무슨 교육감 투표가 있다는데 이 새끼들이 전화질이다(난 내일 투표안한다) 돌아가신 작은 아버지께서 천하장사였는데 M16이 1km 밖에서도 맞출수 있다고 하신다. 그러니까 저격수들이 M16으로 갈겨도 된다는 뜻이다. 그러면 이것들이 겁이나서 다시는 동성애 축제를 열지 않을 것이다. 조금후에 대한민국이 축구를 한다. 나는 손흥민 선수가 예수를 믿고 이번 위기를 넘겼으면 좋겠다.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20,000 원을 보냈는데 간사들이 전화를 않받는다. 내가 거래하는 기업은행은 상대방이 돈을 받았는지 확인하라고 한다. 쥬빌리와는 관계를 끊었지만 그리스도와 북한동포를 위해 30,000원을 북한사역을 위해 헌금하기로 ‘서원’ 했기때문에 20,000원을 ‘양심상’ 보냈다. 그런데 기분이 나쁜 나에게 아내가 다음에는 3만원이 아니라 10,000을 보내라고 한다. 아내는 돈을 관리하고 있는데 일리가 있는 말이다. 그래서 다음에는 10,000원을 보내기로 했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디모데전서 5:8)

내가 교회 성전에 가서 예배 드릴때 가장 힘든 것이 내가 특정 장소에 가서 앉으면 꼭 회방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면 나는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수 밖에 없다(인터넷이 1기가이다)

몇년전에 kt의 높으신분과 신한은행의 전산실에 근무하는 분과 다른분하고, 그리고 나하고 성경공부를 같이 하였다. 그런데 집사가 되려면 십일조를 5~6만원 정도를 해야한다고 순장(kt)님중에서도 높은분이 언급하였다. 나는 집사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130,000원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순장님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는게 좋겠다고 하신다. 이름은 잊었는데 얼굴은 기억하고 있다. 지금 교회법으로 정해 놓은 것이 있을 것이다. 나는 7만원이면 충분하리라 보고(아래 은행 영수증은 쥬빌리로 보내 영수증이다) 나머지 돈은 아버지 용돈으로 드릴 생각이다.

지금 휴일인지 전화를 않받는데 되도록이면 사랑의교회 부서로 대북지원헌금을 하려고 하는데 난감합니다. 곽선희 목사님께서 평양을 여러번 다녀 오셨는데 제가 소망교회 도서관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이야 그냥 사용하셔도 된다고 하지만 체면이 있고 소망교회는 대북지원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30,000원 정도 송금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사랑의교회는 100,000원이 십일조가 됩니다. 어떤 목사님이 ‘아니 100만원이 작습니까?’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