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elecom의 이정우라는 직원이 있다.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여러분은 나와 통신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 있을 것이다. 현상수배를 할까 했는데 아버지께서 칼을 맞는다고 하신다. 010-3918-6401 번호에서 010-3928-6401 번호로 바꾸는 과정에서 010-3918-6401 번호를 취소하지 않아서 273,000 원을 지불했다. LG Telecom은 찾아온 경찰들에게 자기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 보호법’ 에 의거하여 제출할수 없다고 거절했는데 역시 재벌들하고는 경찰하고 좆나게 친한가 보다. 내가 좆나리 엘지를 뒷다마를 까도 고소를 못하는게 재판을 하게 되면 이정우가 재판석에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업무상 배임의 형사사건이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는것이 사랑의 교회에는 재벌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