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의 삼손이 이방계집과 놀아나다가 두눈이 뽑힌다. 이교의 다곤신상의 신전에서 ‘여호와여 한번만 더 힘을 주시옵소서’ 하고 간구했는데 主께서 허락하신다. 타이레놀을 1000mg을 먹고(원래 500mg이 적정량이다) 택시를 타고 토비새에 갔는데 앉을곳이 적당한 곳이 없다. 아내는 하나님이 겸손하라고 하시는 것이라고 하는데 집에 돌아왔을때는 6시간을 잤다. 지금 그레이스가 다시 타이레놀을 사왔는데(내일이 휴일이다) 일주일중 5일을 새벽기도회에 빠지지 않고 가고 토요일은 인터넷으로, 그리고 주일은 CTS,CBS등을 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새벽기도회는 맨 앞자리가 내 자리다. 방해가 없는 것은 아닌데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 월요일부터 다시 공부를 해야한다. 몸을 좀 쉬어야겠다…

지금 노트북을 안방으로 옮겨놨다. 그리고 원래 결혼식을 할때 내 친구녀석들이 아내에게 ‘두들겨 패서라도 사람 만들어서 같이 살라’ 고 말했다. 오늘 침실을 개조하는 과정에서 그레이스에게 두들겨 맞았다. 프린터를 안방에 두면 옆집에서 시끄럽다는 것이다. 나는 가만히 생각해 보았다. 교회 장로님이 아내말을 들으라고 하셨는대 MIT전공은 아니시다. 어쨓든 내가 원하는대로 밀어부쳤다. 텔레비젼은 작업실에 있기 때문에 그레이스가 작업실에 가서 보면된다. 노트북은 둘다 Sony이기 때문에 방송대 강의가 쉽지는 않은데 손흥민 축구를 보는데는 문제가 없을것 같고 한국방송대학교 강의는 랩탑을 댕겨서 들으면 시력에는 지장이 없을것 같다. 모세는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내가 약속의 땅에 들어오기라도 했다는 말인가…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김은수 내과과장님과 통화를 했다. 이화여대를 나오셨는데 신박사님이 이르시기를 ‘잘 고쳐’ 라고 평하셨다. 원래는 집에서도 혈당을 기록하고 혈압을 측정해야 하나보다. 그런데 4주 간격으로 데이타를 내나보다. 병원에서만으로 치료를 한다는 뜻인가 본데 박사님께 칭찬받을 만하다. 이렇게 되면 별일이 없는한 내일 토비새에 참석하고 주일은 쉬어야한다. 내과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전화해 보기 바란다. 내가 소개해 드리면 좋겠지만 그게 빈손으로 되냐? 내 아내는 병원장님이 4주 간격으로 면담을 하시는 것은 상태가 좋아졌다는 뜻이란다.

지금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타이레놀을 1000mg을 복용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별로 중대 사항으로 여기시지 않는것 같고 잠정적으로 11월 4일로 진료날자로 잡으셨는데 문제는 회진으로 올라가신 김은수 내과과장님이 내과적인(당뇨,고혈압,고지혈증등등)문제에 있어서 11월 4일에 진료하는 것에 동의 하느냐 하는 것이다. 신박사님 및에서 10년을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인데 나는 가능하면 내일 토요비젼예배를 참석할 생각이다. 역시 새벽기도회를 나가면 남자 건강에도 좋다. 11시 30분에 내려오신 다니까 그때 전화를 드려야겠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어제 자기전에 샤워를 했는데, 잠을 잘때 몸이 힘들었나 보다. 일요일 광화문 모임은 아예 힘들게 되었고 지금 토트넘 축구를 재방송하는데 타이레놀을 1000mg을 복용했는데 박사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다. 원래는 4주 간격으로 진료를 받기로 시도하기로 했는데(지금은 3주 간격이다) 내일 토비새 모임도 힘들다. 하나님이 내일 앉을 자리가 없으니까 아예 쉬라고 하시는것 같다. 이번주는 5일중에 4일을 새벽기도회를 참석했다. 오늘 내일 컨디션을 보고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해야겠다.

나는 한국통신의 SPOTVPrime에도 가입해 있는데 15,000원인가 그렇다. 지금 웬 검둥이가 골을 넣었는데 유럽은 미국보다 인종차별이 심하지 않은것 같다. 신께서 복음을 위하여 유럽을 전초기지로 삼으신것 같은데 손흥민이 한 몫 단단히 하고 있다. kt 의 성인물도 가입을 했는데 오늘 쥬빌리에 갔으면 헌금액수인 만원이 넘는다. ‘사과문’을 보내라고 했는데 나보고 어떻게 처신하라는 이야기인가?

때는 이때다 싶어서 잠도 안오고, 야동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성경의 히브리서 6장의 말씀이 맏는 것 같다. 24.95US$(3만9천원정도)를 지불했는데 내가 SPOTVPrime을 시청하는것도 운동경기를 보기 위해서였다. 친일파라고 하지만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신 외조부는 자기를 통제하면서 공부를 하셨을것 아닌가? 아내는 처신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형아라도 출산하면 골때리는 일이다. 어떤 LG의 청년부 자매는 나보고 ‘게이’ 냐고 묻는다. 신경질나면 이름을 공개한다(당시 트윈타워에 근무하고 있었다) 이게 다 목자를 잘만나서 그런것 같다…

사랑의교회 청년부때 김현수 목사님께서 ‘너 자매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아’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이후에 ‘지나간 때가 족하다’ 하고 여호와께서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고 하셨다(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한적이 없다고 말씀드렸다)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발기하면 자위로 하루를 버티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갔더니 간음을 해도 지옥에 안가나보다. 마틴 루터가 돌아이인게 나는 야고보서에서 은혜를 많이 받는데 ‘지푸라기 서신’ 이라고 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모르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는 성경구절도 있는데 아침잠을 한잠자고(내 주치의가 내 아내에게 권고한것이다) kt 의 성인물을 보든지 해야겠다. 13,000원 정도 하는데 펜트하우스는 4만원정도 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