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께서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들과 ‘각성제’ 와 부작용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밤 11시까지 버티면 4시까지 잘수 있을수 있을 것 같다. 회의는 왜 그렇게 많으신지…
새벽 3시입니다. ‘수면장애’ 가 정확한 의학용어인지는 몰라도 그 의미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시간 버티다가 새벽기도회를 갈생각입니다. 저는 오늘(어제) 컴퓨터를 하나 고쳤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실때 어떤 고통이었을까 생각해보는데 한번 사촌형(서울대 법대 수석-328점) 처럼 밤을 새볼까 생각 중입니다. 참고로 박사님과 상담해볼 생각입니다. 밤을 새면 토비새와 주일 1~2부 예배는 못나오게 됩니다.
박사님이 전화를 않받으셔서 개인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또 잠이 오는데 지금이 오후 5시 경인데 수면장애가 만만하지가 않다. 화가나서 보안요원을 형사고발을 할까 하는데 김치&장독도 신박사님을 이기지 못한다. 문제는 박사님이 법적으로 하지 않고 내가 문제를 풀어나가기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각성제에 대해서 여쭈어 보려고 전화를 드렸더니 핸드폰을 받지 않으신다. 약국에 여쭈어 보려고 하다가 마누라가 차려놓은 저녁을 먹고 전화를 드릴 예정이다.
한번은 hp(휴렛팩커드) 9만원짜리 레이져 프린터를 샀는데 이게 고장이 나서 남부터미날 국제전자센터에 있던 수리센터에 갔더니 수리비를 74만원을 부른다. 기가 막혀서 경찰을 불렀는데 좆도 못쓰고 물러난다. 나도 물건을 가지고 철수했는데 대한민국정부는 미 제국주의자들에게 좆도 못 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이후에 내가 6층인가에 있었던 그 기술자에게 어떻게 된거냐고 정색을 하고 물었더니, 이놈도 살기를 느꼈는지 털어놓기를 상부의 지시였다고 한다. 무식하게 핵폭탄 만들필요 없다. 브라더 프린터 사면된다.
새벽기도회를 사랑의교회로 택시를 타고 갔는데 하나님께서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실은 오늘 밤을 새는냐고 펜트하우스를 보았다. 서울대병원 과장 이정균 교수(고인이 되신지도 모른다)와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신상철 박사의 동일한 견해로 본인이 유전에 기인한 질병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농후해서 섹스를 안하고 있다.
지금이 새벽 1시 20 분경이다. 수면장애로 알고있고 아스날:리버풀 경기를 보고있는데 박사님이 트라우마는 내가 극복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낸 외조부께서 東京帝國大學(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을 들어가실때 새벽 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는데 사촌형도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 국민학교 입학해서 고3을 졸업할때까지 전교 1등을 한번도 내주지 않으셨단다. 외사촌형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324점인데 이게 좀 애매한게 미 본토방위 사령부에 소속한것으로 아는데 외숙모가 형의 입국 날짜를 가르쳐주지 않으신다. 아버지께서 건축에 관련해 있으시니까 선문답을 하시는데 나는 어머님으로부터 사촌형이 미국과 관련이 있다고 들은바가 있다. 미국 계열이라면 저격용 총은 아니더라도 총은 하나가지고 있겠다.
문제는 내가 새벽 4시까지 버티어야 한다는 것이다. 맨처음은 SPOTVPrime을 보는데 내가 볼때는 토트넘 감독하고 손흥민하고 의리관계이다. 교회에서는 소년,소녀를 키워야 한다는데 토트넘에 17살짜리 Moore라는 어린나이의 선수를 보았는데 나는 손흥민도 존경스럽고 그 감독도 존경스럽다. 견디면 견뎐지 포르노는 않본다.
CTS 로 김양재 목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아내말에 의하면 가정목회를 하시는 분이란다. 옛날에 옥한흠 목사님 사모님께서 내가 아프다는 것을 아시고 chairman 을 태워가지고 신유의 은사가 있다고 하시는 권사님께 2번인가 데리고 가셨다(당시 운전기사님께 여쭈어 보시기 바란다) 그런데 김양재 목사님은 ‘우리들교회’에서 시무하신다고 하시는데 진짜 여자 목사님 같다.
명성교회는 세습교회다.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홀리필드가 기독교도로 알고 있다. 손흥민 선수가 예수를 믿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고 나는 손흥민이 예수를 믿으면 고난을 극복하리라 확신한다. 지난 새벽기도회 동안 어깨쭉지가 많이 회복됐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했는데 다음주 부터는, 아니 지금부터는 손흥민 선수를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