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상철 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타이레놀을 1000mg을 복용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별로 중대 사항으로 여기시지 않는것 같고 잠정적으로 11월 4일로 진료날자로 잡으셨는데 문제는 회진으로 올라가신 김은수 내과과장님이 내과적인(당뇨,고혈압,고지혈증등등)문제에 있어서 11월 4일에 진료하는 것에 동의 하느냐 하는 것이다. 신박사님 및에서 10년을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인데 나는 가능하면 내일 토요비젼예배를 참석할 생각이다. 역시 새벽기도회를 나가면 남자 건강에도 좋다. 11시 30분에 내려오신 다니까 그때 전화를 드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