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청년부때 김현수 목사님께서 ‘너 자매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아’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이후에 ‘지나간 때가 족하다’ 하고 여호와께서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고 하셨다(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한적이 없다고 말씀드렸다)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발기하면 자위로 하루를 버티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갔더니 간음을 해도 지옥에 안가나보다. 마틴 루터가 돌아이인게 나는 야고보서에서 은혜를 많이 받는데 ‘지푸라기 서신’ 이라고 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모르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는 성경구절도 있는데 아침잠을 한잠자고(내 주치의가 내 아내에게 권고한것이다) kt 의 성인물을 보든지 해야겠다. 13,000원 정도 하는데 펜트하우스는 4만원정도 하나보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