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어제 자기전에 샤워를 했는데, 잠을 잘때 몸이 힘들었나 보다. 일요일 광화문 모임은 아예 힘들게 되었고 지금 토트넘 축구를 재방송하는데 타이레놀을 1000mg을 복용했는데 박사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다. 원래는 4주 간격으로 진료를 받기로 시도하기로 했는데(지금은 3주 간격이다) 내일 토비새 모임도 힘들다. 하나님이 내일 앉을 자리가 없으니까 아예 쉬라고 하시는것 같다. 이번주는 5일중에 4일을 새벽기도회를 참석했다. 오늘 내일 컨디션을 보고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해야겠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