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험삼아서 주일 1부 예배를 드려볼까 한다. 앉을 자리가 없으면 후퇴한다. 중국놈들 큰일났다.트럼프하고 대만에서 한판 붙어라. 새벽 3시에 일어났는데 그리스도의 부르심으로 느껴졌다. CTS에서 할렐루야 원로목사인 김상복씨가 설교를 하고 있다. 경기고 54회 총동창회장인 최순영씨가 할렐루야 교회에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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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험삼아서 주일 1부 예배를 드려볼까 한다. 앉을 자리가 없으면 후퇴한다. 중국놈들 큰일났다.트럼프하고 대만에서 한판 붙어라. 새벽 3시에 일어났는데 그리스도의 부르심으로 느껴졌다. CTS에서 할렐루야 원로목사인 김상복씨가 설교를 하고 있다. 경기고 54회 총동창회장인 최순영씨가 할렐루야 교회에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