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내가 말하기를 1달에 한번 참여한다고 말했고 하나님께서 ‘북한사랑선교부’ 는 비껴 가개 하셨다) 그리고  마약(프로로폴 포함)은 의사의 처방없이는 불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신박사님이 의사의 처방없이는 프로로폴을 투여할수 없나 본데 프로로폴은 마약으로 알고있다. 누군지 몰라도 잘못하면 잡히겠군…Amen.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en

아버지께서 특허문제로 백악관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한국에서 특허를 받지 못했는데 삼성이나 금성등은 미국에서 특허를 받았으니 달라를 벌어드리고 있는 것이다. 만약 Trump 가 이 사실을 알면 당장 삼성과 금성의 특허를 ‘유사특허’ 로 취소 시킬것이다. 그런데 나는 애국심이고 뭐고 내 일신상의 안위가 걱정이 된다. 방금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부하고 통화를 했는데 개념이 없다. 그리고 나는 특허청을 ‘내란음모’로 청와대에다 걸었는데 여러분이 얼마전에 보신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가 신상철 박사님이 청와대 및 국가정보원에 발신한 서류라고 보시면 된다.  지금 다시 벤쳐를 한다고 김대중씨 흉내를 내나 본데 나는 전혀 도와줄 생각이 없다. The Wall Street Times 에서 이재용씨가 갇혔을때 ‘한국의 재벌의 몰락의 시작’ 이라고 했는데 뉴욕타임즈 또한 땅파먹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트럼프를 병신으로 아는가.

iPad 를 가지고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경우가 있는데-리눅스(Linux) 에서는 드문데- 스트리밍(streaming)이 정지한다. 그래서 우리집으로 들어와 있는 kt에 전화를 했는데 ping(핑) 을 쏜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이 미친놈이 나보고 남자냐 여자냐 묻는다. 이거 놔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사랑의 교회에다 전화를 해서 관련부서를 찾았는데 어떤 사무처의 자매가 관련부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주둥이들만 살아가지고)

내가 쥬빌리 통일 목요 기도회에 가려고 해도 저번주에 갔었다. 그리고 내가 서원한것이 월 3만원인데, 택시값(교통비 2만원), 헌금 10,000원 그리고 짜장면 8,000원이다. 그리고 교회의 규정이 신학생은 교회를 나가야 한다는데…

어떤 형제가 아침만 되면 전화질을 해대는데, 듣도 보지도 못한 인간이다. 나는 데리고 노느냐고 수사학을 연습하는데 마누라가 개입하니까 전화를 끊는다. 아마 고자인가 보다. 하루종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일반 전화에 팩스(brother)를 연결했다. 여러분이 나하고 통화하려면 그레이스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해야하는데 내 공부를 방해하는 세력들을 바꾸어 줄리가 없다. 이것은 이동통신사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계획된 것인데 방송대 재학생들에게 배포된(학교에서 검열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이메일이나 나만의 이메일이 있다. 어쨌든 나하고 전화하려면 ‘석고대죄’ 하는 마음으로 팩스 02-522-4666 으로 서류를 보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