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이 트라우마가 오래가는 것이 이해가 안가셨나보다. 구약의 율법에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끌어내는 것이 사형에 해당하는 것이 맡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는 누굴이길래 보안요원을 성전에서 끌어내느냐? ‘ 라고 꺼꾸로 말씀하셨다. 신박사님이 내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감동을 하셨나보다. 나는 보안요원에게 유감이 없고 진단서도 가지고 있다. 내일 토비새는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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