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께 친히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다. 학교(?)를 건축하느냐고 이번주는 바쁘다고 하신다. 그리고 고민을 말씀드렸더니 ‘네가 원하는 대로 해’ 라고 하신다(쉬운 이야기가 아니다) 수요예배에 참석하고 내일 새벽기도회는 빠질 생각이다.
박사님은 수요일이면 자리를 비우신다. 主께서 종교적인 이야기는 삼가하라고 하셨는데 내일 새벽 4시에 kt SPOTVPrime 에서 생중계로 ‘손흥민’ 축구가 방영되는데 어제 3개월 약정을 들었다. 그런데 새벽기도회가 새벽 5시 20분이다. 오늘도 수요예배가 있기는 한데, 수요예배를 드리고 내일 새벽기도회를 빼먹을까 하는 아이디어가 있기는 한데 신박사님께 여쭈어 보려고 한다. 전화를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청와대에 가실 일은 없으시고…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Philippians 4:13)

다 사랑회라는 것은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에 있는 기부단체이다. 사무국장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여러가지로 탈북난민을 도울수 있어서 작지만 돈을 보냈다.
쥬빌리는 돈을 도우지 않았는데 두군데나 돈을지출하기는 힘드일이다. 그리고 지금 돈이 있다고 하더라도 내일 새벼기도회도 걸어갈 생각이다.

십일조
kt SPOTVPrime 을 다시 가입했다. 우리 홈페이지를 kt 에서 아나본데 고위간부에게서 전화가 왔다. 3개월 약정을 했는데 나는 소시민이지만 손흥민 선수에게 기회를 주고 싶었다. 지금 내가 알기로는 손흥민 선수가 소속해있는 팀은 United Kingdom(대영제국)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영국과 중국이 풀어야하는 문제가 있는데 손흥민 선수가 영국에서 달리고 있다. 쾌챠하기 바라며 내일부터는 대선후보중에 내가 투표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게 해달라고 새벽에 기도할 생각이다.
손흥민 선수와 도덕적해이
일단 나는 학생이니까 밤을 새워서 축구를 볼수는 없다. 그리고 새벽기도가 걸려있다. 거기다가 여자 문제가 끼어있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갔다 왔는데 참 은혜가 된다. 그리고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관계성’ 이었는데 되도록이면 다시 시청을 하려고 했는데 위약금을 내란다. 좀더 보고 결정한다.
A Divine Oracle
In the morning service, the Lord said to me, if there are many broken relationships it is not a divine wisdom. So to obey the Jesus Christ, I am planning to pay the bill tomorrow(And so there will be no shut-down of this website)
Thank you- Jin Lee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평볌한 지능을 가진 사람에게 너무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고 했고 어떤분은 지나친 이성(理性)의 밝은 빛은 신앙에 해롭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앞에 앉아서 율동을 좀 하는데 오늘도 1부 한시간 이전에 갔다. 그런데 어떤 (여자) 목사님이 외국 목사님이 오시니까 뒤로 좀 가란다. 아니 논리적으로 그 검둥이하고 내가 앞자리에 앉는것 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닌말로 내가 분위기를 좀 띄어나야지 하루종일 좋을테데 이분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옥스포드 교수님은 아내와 함께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주일이 좋은게 20일날 십일조 약속은 역시 지켜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새벽기도회 가려면 섹스도 못하고, 어느 축구선수는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