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회에 다녀왔는데 한잠 자고 나니까 다리에 쥐가 났다. 격렬하니까 통증이 심했다. 나는 보스톤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티코같은 똥차가 아니라 링컨 콘티넨탈하고 박았다. 하나님이 살려주셔서 그 이후에는 차를 몰지 않는데 새벽기도회는 택시를 탄다. 암환자는 얼마나 아플까 반성을 좀 했는데 사랑의교회 암환자는 신박사님의 핸드폰을 가르쳐줄수 있지만 방제실 직원들은 예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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