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에 시험이 있어서 한보따리 싸가지고 예배를 드렸다. 그런데 지하 1층 2층에 락카가 있다. 100원짜리는 쓸수 있는게 없어서 A37 번의 대형 락카에 노트북등 고가 물품등을 넣어놨다. 뚝섬에서 시험을 치루고 교회로 돌아왔는데 반환금이 70000원이다. 어떻게 된건가 직원에게 물었는데 이유는 설명을 안하고 물건을 가져가란다. 락커를 쓸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팀장으로 보이는 형제에게 문의를 했는데 업무방해란다. 자꾸 그러면 신박사님이 이르시기를 ‘한번 훅 갈겨’ 라고 하셨다. 직원이 150명이다. 가능성이 안보이기 때문에 교회 락카는 사용하지 않는다. 4부 예배는 재수가 없어서 1부 예배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