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가장 신경쓰는 병원이 피부과이다. 그런데 내 친구중에 서울대 출신의 피부 전문의가 있다. 외래 교수인데 물론 신박사님을 안다. 원하면 나한테 잘보인 자매를 소개시켜 줄 수 있다(환자가 굉장히 많다)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태복음 18:27~3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고사를 끝내고 왔다. 이제 4학년 1학기 등록금하고 어떻게 하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길이 남았는가 하는 길이 남았는데 박사님이 진단서를 발급하면 형사소추가 남았는데 내가 원수를 갚겠다는 뜻이 아니라 신박사님이 치료를 위해서 어쩔수 없다고 판단하시면 나도 형사소송의 절차를 따르겠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박사님은 진단서를 발급하는 것보다는 내가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는것을 보고 싶어하신다. 당장 내일 토비새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고 싶어 하실것이다. 지금으로서는 타이레놀을 1,000mg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쉬기로 한다.

손흥민이 경기후반에 투입되었기 때문에 사실 큐티할 시간이 있었다. 그런데 센스가 반스라고 QT도 안하고 전체 게임을 보았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신분이 누구신지 몰라도 내가 축구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것 같은데 대책을 간구해야겠다. 그리고 사람들은 내가 방송대에 왜 다니는지 이해를 못하는 모양인데 나는 학사학위가 필요하다. 영어예배의 골통이 영어예배는 영어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고 해서 영어영문학과에 들어온 것이다. 오늘이 3학년 마지막 기말시험인데 새벽의 실수를 싣을수 있는 기회이다.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를 치루었는데 영어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

왼쪽방은 침실이고 이곳이 작업실겸 서가실이다. 이전에 특허청을 ‘내란음모’ 죄로 청와대로 걸었는데 필요한 절차에 따라서 간신히 국가정보원에서 풀려났다.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기술과 신박사님의 사회적 영향력으로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았다. 그런데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떤 인간이 장난을 건다. kt 에서 어쩌고 저쩌고 계집년이 말이 많은데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내방이 엉망이다. 보안요원 핸드폰을 찾으면 연락을 할 생각이다.

오늘 오후까지 30,000원이 들어오면 쥬빌리 모임에 간다. 택시비하고 헌금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비지니스 선교회는 ‘공중분해’ 되었고 그 죄목이 ‘왕따’ 이다. 나는 잘못한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쥬빌리에 아직 심판을 행하지 않으셨는데 내가 택시비 20,000을 내고 갈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