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일 새벽 5시에 손흥민이 축구를 한단다(한번 점검 요망) 그러면 새벽기도회에 못간다. 나는 응원을 하고 선교적으로는 유럽대륙으로의 한류(Korea Wave)가 퍼져서 복음의 길을 예비하는 일이 되기 원한다. 근래에 새벽기도회를 못가는데 지금로서는 금요일날 손흥민이 골을 넣는 것을 보기를 바란다(생중계는 한달에 13,500원을 내야한다)
내가 좀 사라져 줬으면 하는 직원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진짜로 사라졌다. 외근을 나갔는지 몰라도 나하고 맞짱을 뜨다니…
약사가 나한테 하시는 말씀이 운동을 하라고 하신다. 김은수 내과과장께서 타이레놀을 많이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하신다. 신박사님께서 아현감리교회 당회장에게 신대원진학 문제를 논의 하실 모양이다. 당회장의 약속이 있으면 교회를 옮긴다(신박사님께서 건축헌금만 1억원을 하셨다).

간호원이 되고 싶다고? 다시 생각해보지 그래…
‘사업의 종목’을 보면 내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수 있음

개업년월일 2001/9/1
오늘 병원에 가면 모가지 시켜야 할 직원들이 있다. 우선 병원 셔틀버스를 임의적으로 중지시킨 직원이 있는데 자기가 뭐라고 병원장에게 보고를 하지도 않았다. 셔틀버스가 중지가 되니까 오늘 교통비용이 7만원에 육박한다. 내 아내가 신박사님에게 다시 셔틀버스를 복구 시켜달라고 말씀 드릴것 같은데 남양주 병원은 삼성생명도 쫒겨 나간 조직이기 때문에 나는 아무 말씀 드리지 않을 생각이다.
아직 방송대 공부도 마치지 않았지만 앞가림을 해야겠다. 주보에 나와있는대로 신학생은 사랑의 교회에서 나가야 하나본데 아버지께서는 저축을 하는데 동의 하셨다. 내일 신상철 박사님을 아내와 함께 만나 뵙는데 사랑의교회 주보를 보여 드릴 예정이다. 좀 이상하다고 하실텐데 아현감리교회 원로 장로이신데 건축헌금만 1억원을 하셨다. 내 여동생 소속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도 경기고 54회가 포진하고 있다.
CTS 방송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본당으로 가면 앉을 자리가 없어서 오륜교회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google 사와 종교적인 갈등을 일으켜서 기존의 metelcomputer@gmail.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면 안됩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tge999@knou.ac.kr 의 계정으로 보내십시오(이 계정은 학교 조직의 통제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내일 새벽 2:20경) 손흥민 축구를 한다. 예배가 문제인데 4부 본당 예배를 드리면 될 것 같은데 몸이 몸살이 걸려서 문제이다. 최악의 경우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