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게 미국놈들인가보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한다

지금 비가 내리는데 비를 맞고 걸어서 교회까지는 갈수가 없는 노릇이다. 그런데 아내가 오늘 몸이 아픈데  2번씩 외출을 했다. 지금 비가 내리는데 노아의 홍수처럼 우리집이 방주같기도 하다.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갑질을 하는데 24.95US$이다.

장난을 치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생각을 해본다. 박사님이 병원장이기 때문에 수요일은 외출을 하시나 보다. 그리고 10번이상을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나는 뭔가 잘못됐구나 싶어서 십일조를 원상복구 했다. 그리고 오후 6시에 전화를 받으셨는데 서울의료원 대표이사는 모른다고 하신다(사무국장은 신상철 박사님을 아신다고 한다) 원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3만원을 보내고는 했는데 간사들이 싸가지가 없다.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으로 기부금이 들어가면 신박사님 전화 한통이면 오지랍이 넓어진다.

kt 는 나쁜 놈들이다. 채널 51번을 누르면 축구방송을 볼 수 있는데 그런게 없단다. 신경질나서 욕을 좀 했는데 아내가 51번을 기억하고 있었다. 51번 채널은 생방송은 볼 수 없는데 공부해야지 밤을 새워서 축구를 보면 ‘수면장애’ 에 걸린다.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around the world;

My email address is-tge999@knou.ac.kr-of 한국방송통신대학교(National)

This website will be shut down because I will not give the penny for the hosting company.

The American Imperialists ask more money beyond common sense and I cannot understand their algorithm.

If you want to contact me, please contact the church +82-(0)2-3495-1000~4. Thank you-Jimmy

어제 오늘 도보로 새벽기도회를 갔다왔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할 예정이다. 아내 말로는 내가 택시를 타지 않고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니면 독서실 비용이 나올것 같다고 한다. 그런데 평일에는 새벽기도회는 은해가 되는데 토비새는 ‘히틀러의 부활’ 같다. 그래도 참석하면 은혜는 되겠지만, 내가 빠지면 좀 분위기가 죽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될지 하나님께 지혜를 여쭈어야겠다…

Psalm 37

1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2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5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7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8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10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11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12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13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 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 14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그 칼은 자기의 마음을 찌르고 그 활은 부러지리로다 16의인의 적은 소유가 많은 악인의 풍부함보다 승하도다 17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18여호와께서 완전한 자의 날을 아시니 저희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19저희는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하려니와 20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 21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22주의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는 끊어지리로다 2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24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5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27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 28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29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 영영히 거하리로다 30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혀는 공의를 이르며 31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32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33여호와는 저를 그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치 아니하시리로다 34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목도하리로다
35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36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 내가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도다 37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찌어다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 38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결국은 끊어질 것이나 39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그는 환난 때에 저희 산성이시로다 40여호와께서 저희를 도와 건지시되 악인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연고로다

선택된 구절:

시편 37: KRV

오늘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갔다. 왠 미친놈이 조용하게 말씀이 울려퍼지는데 큰소리로 ‘아멘’, ‘아멘’ 그런다. 어떤놈인지 얼굴이라도 익힐라고 뒤를 쳐다보았는데 그놈이 누구인지 모른겠다. 다른 성도들이 겁이 났나보다. 어쨌든 토비새는 불참한다. 너도 목사라고 …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2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3   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나를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   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그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의 이름이 언제나 없어질까 하며
6   나를 보러 와서는 거짓을 말하고 그의 중심에 악을 쌓았다가 나가서는 이를 널리 선포하오며
7   나를 미워하는 자가 다 하나같이 내게 대하여 수군거리고 나를 해하려고 꾀하며
8   이르기를 악한 병이 그에게 들었으니 이제 그가 눕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오며
9   내가 신뢰하여 내 떡을 나눠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의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10   그러하오나 주 여호와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를 일으키사 내가 그들에게 보응하게 하소서 이로써
11   내 원수가 나를 이기지 못하오니 주께서 나를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Psalm 41

오늘 새벽에 독서실에 갔습니다.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문제가 있었던게 십일조 액수에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지금은 내일은 걸어서 성전으로 가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 국장이 저격수들을 배치 했을것 같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십일조를 건드리면 문제가 발생하는데 월요일날 남양주 병원에서 박사님을 뵙고 서울의료원에서 출판한 <건강가이드>라는 잡지를 하나 가지고 왔는데 ‘북한이탈주민 의료비 지원’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길래 기부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못된 것인지 대표이사에 대해서 신박사님이 아시는 분인지 박사님께 10차례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집히는게 있어서 십일조 예정 액수를 변경했는데 그때서야 통화가 됐습니다. ‘만사형통’ 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교회에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낸 돈으로 피자를 사먹는게 꼴보기가 싫습니다. 이상숙 권사님께서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3권이나 주셨는데 용서한다는 것은 몹시 힘든 일입니다. 내일은 새벽에 집에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려볼려고 하는데 근자에 ‘골방’ 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그리스도께서 여호와께서 골방에서 하는 기도는 들어주신다고 했는데 저는 솔로몬처럼 위선자가 아닙니다….

이전에 언급했지만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 거니까 건드리지 말아라’ 라고 하셨다. 이번달(5월) 십일조도 130,000원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