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경기후반에 투입되었기 때문에 사실 큐티할 시간이 있었다. 그런데 센스가 반스라고 QT도 안하고 전체 게임을 보았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신분이 누구신지 몰라도 내가 축구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것 같은데 대책을 간구해야겠다. 그리고 사람들은 내가 방송대에 왜 다니는지 이해를 못하는 모양인데 나는 학사학위가 필요하다. 영어예배의 골통이 영어예배는 영어를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고 해서 영어영문학과에 들어온 것이다. 오늘이 3학년 마지막 기말시험인데 새벽의 실수를 싣을수 있는 기회이다.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를 치루었는데 영어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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