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가장 신경쓰는 병원이 피부과이다. 그런데 내 친구중에 서울대 출신의 피부 전문의가 있다. 외래 교수인데 물론 신박사님을 안다. 원하면 나한테 잘보인 자매를 소개시켜 줄 수 있다(환자가 굉장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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