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말고사를 끝내고 왔다. 이제 4학년 1학기 등록금하고 어떻게 하면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길이 남았는가 하는 길이 남았는데 박사님이 진단서를 발급하면 형사소추가 남았는데 내가 원수를 갚겠다는 뜻이 아니라 신박사님이 치료를 위해서 어쩔수 없다고 판단하시면 나도 형사소송의 절차를 따르겠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박사님은 진단서를 발급하는 것보다는 내가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는것을 보고 싶어하신다. 당장 내일 토비새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고 싶어 하실것이다. 지금으로서는 타이레놀을 1,000mg을 복용하고 있기 때문에 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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