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영어영문학과의 등록비를 입금하였다. 새벽기도회는 못가고 主예수 그리스도와의 씨름이 있었다. 현재 독서실이 세군데인데 교회에서 음악회가 있나보다. ‘내자리’ 를 놓고 똘만이들하고 실갱이를 벌이면 또 피곤할 것 같고 저녁에 아무래도 어제 가입한 독서실에 가야할 것 같다(레벨이 다르다 레벨이…)

오늘 새벽에 White Pencil 이라는 독서실에서 컴퓨터 작업을 3시간을 했다. 내가 프린트할게 있어서 어쩔 수 없어서 힘을 썼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기가 막히다. 카카오하고 프린트하고 연동을 시켜놨는데 곰곰히 생각하다가 다른 독서실에 하나더 가입을 했다. 이렇게 되면 양수 겹장이 될 것 같은데 더군다나 내일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등록금을 낼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일요일날도 독서실에 갈 수 있는데 대빵 목사님이 내가 예배드리던 자리를 가만둘 것 같지가 않다. 교회법에서 허가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수밖에 없다.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1)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2 Timothy 4:1~8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전화번호가 02-840-3721(서울남부학습센터) 번호이다. 이전에 성수에서 관리아저씨가 토요일은 도서관이 놀고 주일은 한다고 했는데 지금 전화가 통화가 되지 않는다(핸드폰 번호를 잃어버렸다) 내일 오전에 전화를 해서 정보가 정확한 것이라면 막바로 방송대로 갈 생각이다. 1만원짜리 락커에다 노트북을 보관했으니까 인터넷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사랑의교회에 오정현 담임목사의 보디가드가 많은데 그중에 여자분도 계시다. 그런데 오늘 토비새에 갔더니 이 여자목사분이 안계시다. 내일은 1부에 들려서 여자분이 계시면 그냥 방송대로 갈 생각이다. 이분이 맨 앞자리에 앉아서 박수를 치시는데 성령이 충만한것 같다. 내가 하는 공부가 신학(theology)을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일 예배에 빠져도 별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까놓고 이야기해서 뭉개 놓겠다는 취지이다) 나는 한번 성전에 들어가면 예배를 드리지 않고는 철수하지 않는 관례가 있는데 되도록이면 내일 여자 목사님이 않보였으면 좋겠다(4부 예배는 공식적 기준이 나이가 37세 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