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왕따를 당한뒤에 한달전에 애정의 표시로 10,000 원을 헌금으로 쥬빌리로 송금한것이다. 오전에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아무래도 국정원과 말씀을 나누신것 같다. 내 생각대로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 를 삭제하기 원하면 그렇게 하라고 하시는데 삭제를 했다. 그런데 이 문제는 하나님께 달렸다. <용서하십시오>라는 이상숙 권사님의 책을 세권이나 받았는데 제대로 읽지는 못했다. 내게 두려움이 찾아온것이 ‘일만 달란트 비유’ 인데 어쨌든 내일은 루비콘강을 건널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