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공자의(孔子) 직계손인데 ‘가고자 하면 걸어서라도 갈 것이요’ 라고 한다. 지금 다니고 있는 독서실은 둘중의 하나이다. 정말로 돈이 없든지 아니면 나를 반기지 않는 것이다. 미국 놈들도 20일날 결제를 해줘야 하는데 판단이 서지 않는다. 가장 성경적인것은 (새벽)기도회를 가는것이다. 교회갔다가 한잠자면 몸이 아프지는(트라우마) 않은것 같다. Invoice를 보면 20일날 24.95US$ 이다. 아니면 택시도 타고 독서실도가면 최상인데 재정적인것이 안되고 무엇보다도 나는 다리 3개가 멀쩡하다(애들은 가라) 펜트하우스까지 합하면 50$인데 여기에는 하나님의 의지가 관건이 된다. 박사님은 서울대 의대를 다닐때 학과(Class) 시간에 포르노를 볼 기회가 있었다고 하시는데 나는 새벽 2시에 일어나면 방법이 없다. 그래도 독서실이 났기는 한데 독서실 사장이 나하고 뜨자니, 이것 참…(사랑의교회를 안다녀서 그런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