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새벽기도회를 택시를 타고 갈수 있을것 같다. 오후에 잠을 자는데 축령복음병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약사이다. 약의 조제에 실수가 있었던것 같으니 내일 병원으로 와달라고 하는 내용이다. 내가 대통령 친전 진단서를 공개해서 신경이 예민해 있는데 좀 이상하다. 신박사님하고 말씀하고 오차범위 내에서 다음 약속일까지 신상철 박사님하고 약속을 했다. 누군가 병원으로 전화를 한 모양인데 약사는 오래가기 힘들게 생겼다(하나 중요한점은 신박사님이 약을 15년 이상을 바꾸지 않으셔서 해당 처방에 능통하시다. 의대생들은 되도록이면 약을 바꾸지 마시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