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예배를 드리고 아내와 식사를 하고 방송대로 왔습니다. 그런데 새로 들여놓은 복합기의 사용법을 몰라 공부를 하시는 아저씨에게 도움을 물었습니다.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고 아저씨의 도움으로 프린트에 성공했는데 고마왔습니다. 그리고 내가 목사가 될거라고 박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여쭈지는 않았지만 저는 교회에서 멋을 내지는 않는 편입니다. 무분별한 성도들이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는 바람에 20년 넘게 고생을 하는데 거기다가 외모까지 눈밖에 나게되면 피곤한 노릇이올시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를 원하나이다. 제가 연모하는 교수님이 두분 계시는데 징계 대상이 될까봐 숨기고 있는데 어떤 난해한 질문을 해서 눈에 들까 연구중입니다…

 

 

 

 

 

 

 

저녁에 공부를 하다가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직장인들을 위해서 일요일에도 도서관을 개방한다는 것이 기억이 났습니다. 신상철 박사님은 제가 종교망상이 있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해집니다. 솔직히 예배가 불편합니다. 언젠가 主께서 ‘내 양을 치라’ 라고 여러번 말씀하신것 같은데 내일은 뚝섬에 있는 지역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저도 일요일외에는 성수까지 가기가 힘들고 락카에 벌써 2만원을 주고 상황을 봐서 500만원짜리 Sony laptop을 가지고 와야 합니다. 장학금을 두번 받았는데(방송대) 사랑의교회에서는 옥한흠 목사님께서 제게 친히 주신 추천서를 개떡으로 여겨 스스로의 자기 정체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저는 방송대를 졸업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주시는 길을 걸어가려고 합니다.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넷 예배를 드리고 일요일날 공부한다는 것이 어느 정도의 학업성취를 가져오는지 ‘임상시험’ 을 친히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일들의 진위 여부는 예수만이 증거하실수 있습니다. 제가 앞자리에 앉는 것은 개인적으로 성령의 임재가 있기 때문이고 공공선을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내일 主의 영이 함께하지 않는다면 내가 한말들에 거짓이 있는 것이고 성령이 임재한다면 저는 공회에 죄를 지은게 없는 것입니다(때가 때이니 만큼 줄들을 잘 서야 하실텐데)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옛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Matthew 5:3~27 (KRV)

지금 진실이 아닌 악성 루머가 퍼지고 있는것 같은데, 저는 바람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여자는 원래 히스테리라는게 있어서 과민반응을 하는데 저는 가끔 펜트하우스를 보기는 하지만 마스터베이션으로 끝내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한번만 사정하고는 합니다. 다만 솔직해지자면 기드온에 있을때 저에게 호감을 가진 kt 에서 일하는 자매가 있었는데 제 주민등록증을 알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회사내의 위치에 따라서 제가 19+ 영화를 가끔본다는 사실은 알았을 것입니다(제가 머리를 감고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태도를 돌변해서 거절했습니다). 저는 새벽기도회를 나가고 무엇보다도 제 아내 그레이스가 제가 바람을 피지 않는다는것을 잘 압니다. 제 머리를 형광등으로 내리친 이유는 잘모르겠는데 저는 경찰도 부르지 않았고 2년이상 섹스도 하지 않는 인내심을 보였습니다. 백석신학원에서 잘린것도 사실 15년 연하의 자매를 진심으로 사랑했는데 손 한번 잡아보지 않았습니다. 그 자매가 잘 압니다. 사랑의교회 성도 여러분, 제가 오정현 당회장에게 순종하고 소망교회 다닐때도 우리집(?)에 자매가 드나들었지만 아무일 없었습니다. God knows!!!

오늘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 것 같다. 큰 고모의 첫째가 뇌성마비라고 말씀드렸다(둘째가 서울대 법대 수석)그래서 나도 뇌성마비의 증상을 좀 아는데 우리교회에 뇌성마비 형제가 있는데 여러분도 보신적이 있으실 것이다. 그런데 내가 선해서라기 보다도 불쌍한 마음을 가지고 잘 대해 주었다. 그런데 이전에 내가 ‘안아주심의 본당’ 에서 1부 예배때 끌려 나갔을때 서초경찰서에서 ‘증인’ 이 있어야지 수사에 착수 할수 있다고 했다. 그 형제가 1부 예배를 드리는 것 같은데 내 아내는 불쌍한 사람에게 증인 같은 것을 부탁하지 말라고 한다. 어쨌든 담임목사가 그 불쌍한 뇌성마비 어린양을 제거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입을 것을 본인도 그 정도는 알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불합리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나는 그 형제에게 증인을 부탁할 것이다(뇌성마비는 금치산자가 아니다)

손흥민때문에 고민을 좀 했는데 kt 의 SPOTVPrime을 해지했다. 우선은 공부에 방해가 되고 충분히 시간을 줬는데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기라고 권유한 순장(kt 직원)이 마음에 안든다. 국가정체(National Identity)라는 것이 있는데 우리의 순수한 한글이 있는데 예배중에 왜 영어를 쓰는지 이해가 안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들어보니까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라는 것 같은데 우리교회에서 가장 후진 예배가 금요일 8시 예배인것 같다. 상처난 것도 보여주고 메시지를 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좀 있는데 아내와 상의해서 결정을 할 생각이다.

제가 罪를 지어가지고 제 사랑하는 아내가 형광등으로 제 머리를 난타하여 피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아래사진) 서광약국이라고 서울고등학교 맞은편에 부부께서 서울대를 나오신 분이 있는데 8,000 원짜리 ‘하이맘밴드 더 프리미엄’ 이라는 제품을 추천해주셔서 잘 생긴 제 위의 이마에 붙였습니다. 좀 투명한데 문제는 내일 토비새와 주일날 예배는 드리지 못하게 생겼습니다. 안정은 기본이고 제가 충격을 먹어가지고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이재명 대통령 각하의 치안에 관한 지시에 따라 잘못하면 구속입니다) 신상철 박사님의 ‘너는 예수믿는 사람아니냐’ 라고 하셔서 약국에 가서, 상처를 봉합했습니다. 아내가 잠시 통제가 안된 모양인데 생리도 멈추었는데 요새 새벽기도회 말씀이 첩에 대한 표현중에 ‘들어갔다’ 라는 표현이 있는데 내일 토비새와 주일날 예배는 사진에 보시다시피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