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레이스와 상의하고 서버회사에 돈을 주지 않을 생각이다. 이미 언급했듯이 프랑스에서 대상을 받은 故 김주학 사장(중산층을 위한 바이올린을 만들었는데 회사 이름은 대일악기이다)에게 배운대로 돈을 주지 않으면 미국에 있는 회사에서 서버를 셨다운 시킬것이다. 진단서건으로 말미암아 일주일 정도 서버를 차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같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다왔는데 안정이 되면 독서실에 가지 않고 집에서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지혜로운지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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