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은 나이가 드셨는데도 명철하시다. 스스로 기존의 ‘치매’에 대한 학설을 깨고 계시다(1938년생) 내가 어떤 때는 교회가 가기 싫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때 그때 상황을 봐서 방향을 정하라고 하시는데 내가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하니까 좀 역정이 나시나보다. 카드에 남은 잔액을 보고 택시비가 남았으면 내일 고난주간 새벽기도회에 가고 잔액이 없으면 ‘쌀’로 하루를 보낸다. 그런데 이러다가 ‘道(도)’가 트는게 아닐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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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내가 성경구절을 하나 들려준다.’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 23:12) 나는 감이 오는게 오늘 본당예배에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에서 이메일이 왔는데 4/18일까지 대기하고 있으란다. 미친놈들 지랄한다. 아이패드를 제거하고 시스템(system) 셋팅을 다시하느냐고 몹시 피곤했다(사랑의 성도들에게 부탁하는데 제발 소니를 사줬으면 고맙겠다) 아버지께서 1시반경에 돈을 부쳐주셨는데 나는 배고프면 예배를 못드린다. 늦게 본당에 들어갔는데 […]
내가 애플(Apple)이 암호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것 같다고 연이어 말씀을 드렸는데 나한테 명예회손죄로 걸면 어쩌냐고? 그러면 지금 애플암호(password)가 잠긴분들은 구글(Google)과 비교를 해보기 바란다. 암호를 잊어버인것은 내 실수라고 치고 SMS문자값 몇십원 더 주는게 낳지 암호 바꾸는데 뭐 24시간을 기다려? 그리고 나는 성서(the Bible)를 암호로 쓰도록 훈련이 되어있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잘쓰는 암호는 않잊어버린다. 그래서 아이패드는 더 이상피곤해서 않쓸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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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나서 교회에 걸어갈수도 없네…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못갈것 같다. 내일 택시를 타면 빈털털이이다. 이러한때 생각나는 성경구절이 ‘먹을게 있고 입을게 있으면 족한줄 알라’라는 신약성서(新約聖書)의 말씀이다. 월요일이면 남양주 병원에 가는데 아버지께서 빈털털이로 보내시지는 않을 것이다. 5일내내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는데 토요일은 좀 쉬고 싶다. 그나저나 고민인게 특별새벽부흥회인데 나는 공부는 언제하냐…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못 갈것같다. 우선 체력을 많이 썼기 때문에 7,000원짜리 저녁식사를 해야한다. 아마도 애플사에서 암호(password)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 같다. 한참 기술적인 논쟁을 벌이면 맥이 빠진다. SONY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욕심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쥬빌리에서 나와 충돌이 있던분을 뵙기가 싫다. 나는 솔직히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에서 프레임을 건것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
스티브 잡스는 죽었다(착각에 빠지지 마라)
나부터 살고 봐야지…
내가 시험을 놓친게 하나있다. 2학년 1학기 <시사영어>라는 과목인데 중간에 교회에서 특별새벽부흥회가 끼었다. 그리고 <인간과 언어>라는 것도 재시험을 봐야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측에서 내가 자영업자라는 것을 모르는 모양인데 나는 한과목당 3학점씩해서 총 130학점을 이수하면 학사모를 쓰게된다. 내가 참 모르는게 많구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매우 불쾌한 교수도 있다. 그러면 나는 백지답안지를 내고 그시간에 다른 학과를 공부하면 되는데 심하면 2~3년간 휴학을 […]
聖者(성자)
글을 적고 마음이 편치 않아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께 (윤석열 당선자)대통령 주치의를 하실거냐고 여쭈었더니 나이 때문에 않하신다고 한다. 다음주 월요일날 뵙기로 했는데 ‘택시비’문제를 말씀 드렸다. 그런데 지금 드는 생각이 십일조는 그대로 유지하고 택시비가 있는 날은 서초역으로 가고 택시비가 없는날은 인터넷 예배를 드리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그러면 수요예배하고 목요 쥬빌리 구국 기도회가 걸리는데 2째주 수요예배는 드리고 […]
구약성서(舊約聖書)를 좀 히브리어로 봤으면 좋겠는데 내 앞에 있는 것은 옥스포드 성경이다. 일단 다음달부터 십일조를 13만원에서 3만원으로 낮춘다. 아내의 계산에 의하면 13만원 추가되면 새벽기도회 택시비는 왕복을 하지 않으면 지장이 없나보다. 내가 뭔가 모세의 율법에 실수가 있어서 3만원이 틀리면 다시 10만원을 추가한다. 그런데 시편 50편 8절은 나에게 주신 말씀이 맞는것 같다(13만원은 당신들 피자 사먹으라고 준돈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