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결론을 내릴 단계는 아닌데 뼈 해장국도 먹어보고 장어도 먹고 보약도 먹고 이것 저것 해 보았는데 새벽기도회보다는 정력이 않좋다. 새벽에 잠을 더 자면 힘이 더 나야하는데 발기도 잘 안된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새벽기도회를 나가라고 이것 저것 주셨다는 말인가. 오늘 한약을 2알 먹고 내일 새벽 5시 30분에 ‘동네 교회’ 에 나가서 시험을 해본다. 나는 그렇게 착한 사람이 아닌데 主께서 은총을 베푸신단 말인가? 채진아 미안해 그때는 내가 잘못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