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았다(박사님께서 내 건강상태가 좋다고 하셨다) 어제 제일 잘한 것이 쥬빌리 모임에 간 것인데 일이 형통하다. 앞자리에 앉으면 좀더 은혜가 되려나 했는데 야곱과 같은 성격이 이스라엘로 바뀌려면 계기가 있어야 한다. 왠 미친년이 무슨 영어예배가 있다고 돌아다니는데 서울대학교 화학부 명예교수님이 미국에서 교통 사고를 만났을때 내 생명의 은인이다. 김병문 교수라고 아들이 하바드 의과 대학을 나왔다. 저번에 통화를 했더니 장가를 이미 갔다고 하는데 나는 우리교회 청년부는 뭐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분은 성경을 한글로 너덜너덜 한것을 보시는데 꼭 지질이 영어를 못하는 것들이 영어를 쓴다. MIT 출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