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휴학을 하려니까 망설여지기도 하는데 책으로 공부를 하면 좀 커버가 될 것 같다. 새벽기도회 끝나고 돌아오면서 택시를 탔다. 가까운 거리를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主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좀 궁금하다. 돈 달라는 기도는 않하고 ‘쿼바디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는 고백이 나왔는데 확실히 새벽기도회 갔다오면 하루의 삶이 다르다. 돈이 떨어지면 몹시 춥기는 해도 도보로 왕복을 할 생각이다. 독서실에서 공부를 […]

새벽기도회를 내일부터 재개할 생각인데, 약 한달에 15만원이 들어간다. 지금 15만원에 못미치는 돈을 가지고 있지만 야곱처럼 하나님과 씨름을 해야한다. 130만원에서 30만원을 제켜놓는데 독서실 비용하고 택시비이다(나는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면허가 없다) 당연히 내일기도제목은 15만원을 채워달라는 것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은 교과서(textbook)를 사서 공부를 하든지 해야겠다. 교회는 갈때는 걸어서 가고 올때는 택시를 타는것이 좋은데 이게 쉬운게 아니다. 어쨌든 휴학을 하니까 새벽기도회 […]

박사님께서 나보고 아내 그레이스하고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주보를 보니까 송구영신 예배가 없다. 왜 이랬다 저랬다 하누? 신박사님은 우리 결혼식에도 오셨는데 대통령 각하께서 초청하셔도 자리를 피하시는 분이다. 어쨓든 그레이스가 내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겠다고 하니 쌍방울을 울리면서 따라가는 수밖에…

고시원에 가지않고 학교는 (한학기) 휴학을 하기로 했다. 집(전세)계약문제는 오늘로 종결되고 집(Home-Office) 근처에 있는 24시간 도서관은 18일이 종결일인데 20날 돈을 주면된다. 문제는 택시인데 새벽기도회를 않나간 결과 영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휴학을 하니까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한잠 자야겠다. 이틀간에 걸쳐 主께 어떻게 해야할지 기도를 드렸는데 수학적 행렬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주보가 내방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나는 […]

-현숙한 아내-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 2학기 성적표가 나왔다. 알렉산더대왕(Alexander the Great)이 외연(extension)적으로 자신의 영토를 넓혀갔던 것과는 달리 일왕(日王)이나 天子는 내연적으로 정치를 해갔다. 나는 갑자기 장학금을 못받게 되는 덕분으로 고시원이나 독서실을 충당할 돈의 여유분이 없게 되어서 교회를 가는것을 제외하고는 주로 집에서 컴퓨터 네트워킹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데 다시 한학기정도 쉬고 교회 앞의 고시원에 들어가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기도회이후 낮잠도 잘까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6)

요사이 새벽기도회는 들으나 마나이다. 성경에 좋은말씀이 얼마나 맣은데(특히 아가서)이단 이야기 시리즈이다. 그러면 누가 너희들을 존경할 줄 아냐? 박사님께 이번에 장학금을 못받을것 같은데 교회에 너무 트라우마가 많고 시간을 빼앗겨서 그런것 아니냐고 여쭈었더니 일장일단이 있는데 9일날 이야기 하자고 하신다. 신박사님은 서울대 출신인데 영국에서 공부하셨다. 성적이 떨어졌다니까 기분이 상하신 모양인데 사랑의교회는 박사님 눈밖에 났다(당신 암걸리면 죽어야한다) 의료 선교는 […]

삼성 RF511이 문제를 일으켜서 서비스센타와 통화를 했다. 그런데 하드웨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실력이 있는 여직원을 만났다. 어쭈쭈하다가 소프트웨어 문제를 일으켜서 다시 전화를 해서 팀장에게 강00 선생님을 바꾸어 달랬다. 작고 하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이고 홍라0여사께서 경기여고 51회니까 않바꾸어주면 이태원 자택으로 전화를 한다고 했다. 조금 있다 내 직통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완전히 수리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문제분석이 […]

오늘(28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이진드림

나는 우리집이 몇평인지 잘 모른다. 다만 어린이가 없는 상황에서 살만은 한데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왜 독서실을 가니?’라고 하시는데 다달이 15만원이 아깝지는 않은 편이다. 다만 15만원이라도 아끼려고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집을 사업장하고 도서실하고 겸용으로 써서 그런가본데 오늘 아버지께서 돈을 보내주셨다. 내일 관리비만 막으면 재정상태가 복구가 되는데 나는 새벽기도회는 아예 포기해 버렸다. 장학금이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너무 […]

오늘 위기가 하나 있었는데 새벽에 독서실에 갔다가 좆도 ‘후진 엘지 핸드폰’을 놓고 왔다. 다행이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서 무사히 도로 찾았다. 이전에 소니 ‘Xperia‘를 가지고 목욕을 하다가 이게 수명이 다했는지 밧데리가 터졌다. 삼성은 꼴보기 싫고 엘지중에 좋다는 것을 샀는데 이것도 지랄 벙거지다. 애플은 내 감각에 암호를 임의대로 변경하는 것 같아서 피했다. 내가 암호를 ‘John03:16’으로 했는데 잊어버리겠냐?(교회 […]

현재 재무재표를 아내에게 달라고해서 현금보유고를 정산해보았다. 기적이라고나 할까, 힘을내서 돈의 흐름을 계산해 보았는데 1월 2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 3월달까지 생활비는 매달 15만원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게 원래 새벽기도회 택시비용인데 새벽기도회를 강행하면 굶어야한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를 가지고 분쟁이 있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리신것이라고 밖에는 다른해석이 힘들다. 독서실은 계속 15만원씩을 줄 생각이고 아침에 인터넷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