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은 십일조를 100만원정도 내시는 모양인데(물론 병원장으서의 판공비는 제외일 것이다) 나머지 돈은 다 사모님께 맞기나 보다. 오늘 센스 RF511 과 우부투를 가지고 씨름했는데 여편네가 카드 비밀번호 다 가르쳐 줬는데(중국은행의 김미홍 부장님은 통장도 부인에게 맏기는게 아니라고 하기는 했는데) 신경 날카로운데 건드린다. 좀 화를 내서 미안한데 신박사님도 병원일도 바쁜데 돈가지고 신경쓰는게 싫으신게다. 교회에는 1억원을 건축헌금을 하신적이 있다고 한다. […]

왠 경찰?…

아버지께서 CT라는 것을 찍어야 하시나보다. 2주후에 결과가 나오면 신박사님께서 차병원에 전화를 하실 것이다. 그런데 박사님하고 나하고 약속을 한 것이 있다. 우리 사랑의교회 사람들은 오정현 담임목사를 두려워 하지만 신박사님은 오목사를 개떡으로 보시나보다. 그러시면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 나하고 약속을 하나하자, 오목사를 예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거라’ 그러신다. 무제한으로 용서하라고 하신 것인데 또 그러시면서 그러면 친해진다고 […]

<공지>

정형외과에서 오늘 왼쪽다리에 물리치료를 받았고 어느 약사분은 쥐가 나는 이유가 마그네슘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일단 일반병원비는 국가에서 지불하는 관계로 쥐가 나는 경우에 치료를 한때는 다음날 새벽에 도보로 새벽기도회를 가는 것을 삼가할 예정임(지금 타이레놀 650mg을 복용하였음) 매월 2주째는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사랑의교회 북한사랑선교부가 주관하므로 불참함. 한국병원선교회장으로부터 이사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에 대하여 안건을 올리겠다고 약속을 받은바 사랑의교회에서 사역을 할 […]

간음하지 말지니라 (십계명 중에서 제 7계명)

아침 일찍 깨어서 독서실로 향했다. 어제 정리하지 못한 자료를 보고 ‘교회로 갈까, 인터넷 예배를 드릴까’ 했는데 걸어서 갈 시간이 되길래 중간에서 쌀떡국을 먹고 박차를 가했다. 교회 기도실(지하 5층)로 들어가니 숨이 벅차다. 그리스도 예수가 세례요한의 잡히심을 듣고 잠시 ‘작전상 후퇴’하는 내용이었는데 예배가 끝나고 피아노 소리가 들린다. 교회를 걸어서 갔더니 쥐가난다. 나는 사연이 있어서 카톨릭 의사들은 않좋아 […]

오늘 새벽기도회를 독서실에 가서 인터넷으로 들었는데 ‘준비(preparation)’에 대한 덕목이었다. 그런데 집에와서 오전잠을 잤는데 그만 오늘 인터넷 줌(ZOOM)으로 되어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원격강의를 깜박했다. 그래서 교회 근처의 고시원에 전화를 돌렸는데 10만원가량이 모잘랐다. 영적으로 말하면 몇일전에 외상으로 산 hp의 잉크값이다. 오후에 한과목이 더 있었는데 기분나쁘게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영어회화 과목이다) 영어로 갈겨댔다. 분위기가 썰렁해지는데 4분의 교수가 더 강의내용을 […]

인터넷 예배로 아침 늦게 드렸는데 주제가 ‘순종’이었다. 요사이는 포르노도 안보는데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회개를 하란 말인가? 그런데 일터의 분위기가 어째 뒤숭숭하다. 내가 빌게이츠에 대한 질투 때문에 어제 프린터 설치시 인터넷과 접속을 안했는데 속으로 ‘어디 한번 빌 게이츠에게 순종해보자’하고 xp에 고급 에더넷(Ethernet)을 연결했다(아래 왼쪽 CD참고) 10분안에 모든 작업을 끝냈는데 빌 게이츠가 나보다 탁월하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