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치의가 내게 phobia(공포증)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다. 그리고 최종민 목사님께서 ‘교회에서 나가달라’ 고 하셨는데 구지 ‘안아주심의 본당’ 에 들어갈 필요도 없다(내 주치의는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한가지 해결책이 있다면 교회에서 징계를 행하는 것인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 MIT에 가서 공부를 하면 어떻겠냐고 여쭈었더니 신상철 박사님께서 건강이 허락치 않을 것이라고 하신다. 십일조 150,000원은 20일날 보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