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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세무서 담당자가 휴업은 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무실적 신고를 하라고 지혜를 주셨다. 내가 업종이 컴퓨터이기 때문에 비지니스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를 동시에 한다는 것이 어려웠는데 오늘 힘을내서 사업장안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금 수리하였다. 프린터가 5대인데 문제는 Mobing 의 통신불량이 가장 어려웠다. 박사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내 아내와 돌려받으라고 조언을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도 악인들이 언제 망하나 생각해보고는 하신단다. 일단 30일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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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이번에는 장학금을 받기가 힘들것 같다. 그러면 343,000원정도를 메텔에서 지불해야 하는데 그렇게되면 택시비 십오만원과 독서실비 십오만원, 합계 삼십만원을 취소해야 한다. 우리 사업장(Home-Office)에 인터넷이 1기가(MIT의 서버가 1기가바이트이다)짜리 한국통신이 들어와 있는데 사랑의교회 모든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다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만 버스를 타고 왕복을 해야 한다. 내일 부터 택시를 타는 교회행은 중지하고 새벽기도회도 인터넷으로 드린다. 주일 예배는 […]

내일 다시 새벽기도회에 나가본다. 신상철박사님은 대학의학협회 회장을 지내신 분이다. 내일 새벽에 걸어갈때는 도보로가고 개떡같은 사랑의교회 일반버스 노선에서는 택시를 타고 현재 독서실에 갈 생각이다. 문제는 졸리는 것인데 코카콜라(펩시는 아님)에 각성제가 들어있다고 하시는데 독서실 안에는 없다. 한번 냉장고에 있는 것을 먹어보고 적응을 해야겠다. 타이레놀을 엄청나게 지어왔는데 교회로 갈때 죠지아 까페와 같이 먹어봐야겠다. 이러나 저러나 고시원이 새벽기도회는 최고인데 […]

主께서는 聖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누가 양이고 누가 염소새끼인지 잘 모르겠다. 오늘 신박사님을 뵈었다. 내가 ‘저 혈당’ 언급하자 큰소리를 내시기를 ‘그건 네가 상관할바가 아니야’라고 하셨는데 김은수 내과과장께 말씀드리자 신경이 쓰이셨나보다. 그래서 이제 먹고 싶은것 마음대로 먹고 싶다. 사실 오늘은 고의적으로 새벽기도회를 빠졌는데 구약성서의 ‘발람’이야기가 나왔다. 독서실에 인터넷으로 예배를 볼려고 갔는데 어떤놈이 내자리에 […]

역시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핸드폰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냐하면은 독서실에 두었던 알뜰폰을 사업장에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울리는 전화는 제가 받지 않고 제 아내 그레이스가 받습니다. 그리고 제 직통번호인 02-522-4666 을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소니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으로 저는 제게 전화가 왔다는 것을 인지하게 됩니다(쓸데없는 전화는 그레이스는 저에게 연결시켜주지 않습니다) 모빙이 말하는 소위 중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