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신학생이었다. 대전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를 다니다가 소망교회의 강지연 이라는 자매를 짝사랑하여 1학년때 그만두고 용산전자상가에서 일하다가 신의 부르심을 입어 백선신학원에 입학하였는데 임보미라는 여인을 사랑하여 또 자퇴하였다. 결국은 학사학위를 가지고 있지 못한 상태인데 (총신대)신대원을 들어가려면 사랑의 교회에서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데 지금은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적을 두고있다. 몇년후면 졸업을 해야하는데 신상철 박사님께서 ‘윤대혁 목사는 너한테 추천서를 써주실거야’ 라고 하신다. 까놓고 말해서 윤대혁 목사님께 잘보여야 한다는 말이다. 나의 아내도 내일 1부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한다. 가만히 보니까 윤대혁 목사님이 화평케 하시는 목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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