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하느니, 과학자가 되겠다. 화이팅!!!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아래에 보다시피 3만원을 보냈다.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어머니께서 잠들어계신 성남의 추모관을 찾았다. 무릅을 꿇고 기도하는데 ‘진아, 다른 사람이랑 싸우지마’하는 ‘보이스’가 들린다. 어머님께서 생전에 가르치시던 교훈이다. 어제 외환은행에서 후불교통카드를 결제 했는데 VIP room에서 어제부터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오늘 들고 나갔는데 먹통이다. 어머님의 뼈가 있는 납골당까지 현찰로 가다시피 했는데 ‘이게 이교도 계집년이구나’ 하고 […]

신이시여 살려주십시오, 국정원은 두렵지 않사오나 이재명이 깡패들하고 친하다고 합니다. 야구방망이에 맞아죽고 싶지 않사오니 주여 살려주십시오…

나는 이재명이 싫다. 무슨 일국의 국가원수 후보가 그렇게 말이 맣은가? 만약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정보원에 끌고가서 절반쯤 죽여 놓겠지만 하나님이 그렇게는 않하실 것이다. 교회 앞에다가 고시원을 얻어 놓고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2평 남짓한 방이 몸이 힘들다. 오늘 새벽에 예레미야가 감옥에 갖히는 말씀이 나오는데 좀 큰방은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다(현재는 26만원을 주고 있다) 예배드리기 좋고 나는 자영업이랑 한국방송통신대랑 […]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친구녀석에게 돈을 빌렸다. 이미 언급한바와 같이 한 친구녀석은 서울대에서 수학을 post-doc을 하고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한 이전에 700만원을 빌려준 친구이고 오늘 돈을 빌려준 녀석은 하이트-진로에 총무부장으로 있다. 그냥 우정만으로 빌려준것이 아니고 공부할 만큼 공부한 친구들이다. 성경에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총무부장은 진로와 골드만 삭스(Goldman-Sachs)때 한번 혼이 나서 라빈이 […]

010-XXXX-6401

성경(聖書)에 보니 친족을 돌보지 않으면 불신자보다 더욱 악한자라고 했다. 새로운 전화번호를 개통했는데 지금으로서는 그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은 몇사람 안되고 교회에도 알리지 않을 생각이다. 010-4282-6401 번은 아직 해지 되지않았고 잠수함을 탔는데 100만원은 갚을 생각이다(그 이전에 해지하면 다시 말하건데 나에게 돈 받기는 힘들 것이다. 내가 핸드폰이 두개가 됐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 어떤 사람은 의아해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

내일 토요비젼 새벽 예배는 불참합니다. 어떻게 된것이냐 하면 아버지댁에 들렸는데 아버지께서 성남의 경제적 책임을 담당하던 여동생이 영어학원 강사를 실직했다는 것입니다. 원래 학원 강사는 이리저리 옮겨 다니기 때문에 저번달에 돈을 얼마간 아버지께 드렸는데 이번에는 학원문을 닫은 모양입니다. kt에 모바일 결제건으로 35만원 정도씩 지불하고 있었는데 kt에서 제 핸드폰 010-4282-6401 을 수신정지 시켰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고시원에 가면 문자수신이 […]

아내(그레이스)와 내일 아버지를 찾아뵙습니다. 경기고 최고의 머리로 제가 제출한 리포트도 보여드리고 어머님께서 소천하신 후의 마음도 위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업무적인 사항은 제 핸드폰으로 하시거나 제 아내의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일터의 팩스를 켜놓고 갈테니 WebFAX는 02-6918-6401 로 보내시거나 02-522-4666 으로 보내시면 저희가 검토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이메일은 tge999@knou.ac.kr 로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것인데 2중으로 방화벽이 설치된 […]

<공지>

오늘은 제 생일이라서 지금 집(일터)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일터에는 한국통신(일반회선:02-522-4666) 전화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일반전화로 하시면 저와 통화를 하실 수 있습니다. 핸드폰을 꺼둘테니 제 아내가 전화를 받더라도 용건을 말하면 전화를 바꿔 줄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이메일 모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