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중고 에어컨이 고장나서 안방에 있던 소형에어컨을 내방으로 가져왔더니 공부를 할 수 없이 소음이 난다. 그래서 소니가 만든 잡음제거 헤드폰을 구매했는데 효과가 좋았다. 그런데 결함이 중간에 소리가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소니에 전화를 했더니, 제품과 같이 딸려온 플러그를 연결하란다. 무선 헤드폰은 매력적인 것이라서 한번 M.I.T에서 빌 게이츠의 윈도우즈 대신에 연구과제로 삼은 리눅스의 우분투(Ubuntu)와 블루투스를 통해서 접속하고 […]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갔었다. 교회에 가기전에 아지트인 고시원에 먼저 들렸는데 몸에 열이 있었다. 분명코 코로나 백신 후유증이 분명한 것 같았는데 교회를 앞에 두고 돌이킬 수가 없었고 예배를 드리면 나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오늘 저녁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이다. 사연이, 저번주에 인간들이 꼴보기 싫어서 고의적으로 않나갔다고 할 수 있는데 여호와께서 기뻐하지 않으신 것 같다. 현재 타이레놀 […]

오늘 혹시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이 없나하고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집에서 드렸는데 뭐 특별히 잘못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았다. 아버지께서 압구정동에 사무실이 있으실때 곽선희 목사님께 세례를 받으셨는데 아버지께서 소망교회 (원로) 곽선희 목사를 훌륭한 사람이라고 평하신바가 있다. 그리고 스테미나가 좋다고 평하셨는데 실지로 새벽기도회 인도를 30년을 개근을 하셨다고 하신다.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나 고시원에 가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어제 […]

오늘 화이자 코로나 19 1차 백신(vaccine) 을 아래와 같이 주사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나 죄 지은것 없다’ 하고 버티었으나 교회의 방침이 코로나 19 백신을 권고하므로 주보에 나온대로 기저질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신박사님(‘대한의학협회회장’)과 상의하고(저의 당뇨와 고지혈증을 담당하고 있는 내과과장은 좀 주저하셨음) 오늘 백신의 투여를 단행하였습니다. 현재 타이레놀을 먹은 상황에서 몸에 열이 좀 있는바 아내와 상의하고 주일까지 ‘허기훈 […]

오늘 박사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이 장애가 발생해서 병원내에 있는 약국에서 조제가 늦어었습니다. 내과과장님의 배려로 병원밖에서도 약을 지을수 있도록 처방전을 받았는데 몇군데 약국에 문의를 했더니 정확한 약이 드믈었습니다. 아래에 있는 당뇨약을 지을실 수 있는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0-2196-6401) 감사합니다.

(요 10)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나는 술, 담배를 안하는데 마약이나 할까? 대한민국 사법부는 아주 정의롭고 의로우셔.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기 어미나 아버지를 그리스도보다 더 사랑해도 예수께 합당치 않다고 하셨다. 사도 바울은 자기 아내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듯이 사랑하라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다. 그레이스가 짜증을 내길래 고시원에서 지금 집으로 왔다. 나보고 다시 가랜다. 덕분에 내일 토요비젼 예배는 못가게 생겼는데 오늘 밤을 샐 생각이다.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를 수석(328점)으로 들어가셨을때 밤을 새워서 공부한 모양인데 나도 밤을 새워볼 […]

윤석열은 검사쟎아. 골통들하고는 머리가 다르지…

오늘 오랜만에 독서실에 갔다. 집(일터)에서는 비지니스를 하게 되고 고시원에서는 교회에 치우치길래 아내가 사나이 가는 길을 뿌리치고 2시간에 5000원을 지불했다. 옛날 처럼 한달단위를 끊지 않을 것 같고 어떤 때는 집에서 어떤때는 고시원에서, 돈이 될때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지금은 고시원에서 이글을 쓰고 있는데 오늘은 여기서 잘 생각이다. 내일 사랑의교회에서 토요비젼새벽 예배가 있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