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의 친구로 부터 70만원을 받았다. 그런데 학교로 35만원을 보내고 우리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결제했다. 그런데 속으로 ‘왜 그레이스가 사전에 결제할 사항을 보고하지 않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덕분에 나는 소니 헤드폰을 구입하지 못하고 30,000원짜리를 샀다. 지금 내가 다음달에 결제할 것들을 처리할 능력이 없다고 보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셨고 결혼한 이후에 부족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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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생겨도 맛은 좋아~
김선생님 등록금 고맙습니다. 主께서 축복하시기를 소원하나이다…
사도바울은 ‘날마다 죽노라’ 라고 했는데 새벽기도회가 몹시 힘들다. 그냥 인터넷으로 보아도 될텐데 나는 꼭 聖殿(성전)에 가야지 직성이 풀린다. 신박사님은 새벽기도회를 가지는 않고 QT를 한다고 하시는데 병원에 가면 오전 9시경에 원목과 함께 원장실에서 또 예배를 드리시는데(원목이 여자분인데 미인이시다. 복도 많으시다) QT 한것을 마이크를 잡으시고 병원 전체로 방송을 하신다. 웃는 간호직원도 있는데 짤리는 첩경이다. 主께서 박사님의 종교적 […]
나는 내일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등록금을 구하는 날이다. 그런데 별로 걱정이 안되는게 십일조를 빼먹지를 않는다. 내가 계명을 어길 때도 자주 있어서 내일이 되어봐야 겠지만 여호와께서도 언약(a covenant)을 지키시기를 기도드리는 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오늘 김영순 옥한흠 사모님 장례예배가 강남성모병원에서 있었다.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기를 ‘이제 뜻대로 하셨으니까 되셨습니까?’ 라는 소리 같은 것이 들린다. 옥한흠 목사님 큰 아드님이 청년부때 영어성경공부반을 같이해서 친 한 사이이다. 내가 神과 언약을 맺고 있다는 말을 안믿어주면 가끔 한계점까지 가는데 세종대왕께서 이르시기를 사람이 ‘고권(임금이 가진 절대권력)을 행사하면 백성이 따르지 않는다’ 라고 하셨다. 그래서 이제는 예배본당에서 다시 […]
십일조를 내면 간단한데 김영순 사모님 장례에 가려고 했더니 검은 옷이 없다. 지금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더니 예배중시다. 신상철 박사님도 ’38년 생이신데 내가 목사안수 받는것을 보시기 까지는 돌아가지 않으실 것이다(모세가 홍해를 가른 것이 80세이다) 그나저나 장례복을 하나 준비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년 넘게 사랑의교회를 지켜오신 오정현 목사님도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분앞에 서실것이고 김영순 사모님도 옥한흠 목사님 […]
내일은 본당 예배를 ‘조폭’ 때문에 드리지 않을 것인데 김영순 사모님의 소천 소식을 조금전에 보았다. 원래 사모님 핸드폰 번호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통화를 하고는 했는데 어느날 사모님이 ‘여기까지 하자’ 그러시길래 집히는게 있어서 그러시라고 말씀드렸다. 사모님이 먼저 교류를 끊으셨으니 내일 장례식에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내 아내는 가지 말라고 한다. 내가 아프다고 용한 권사님께 채어맨을 태워 주시고는 했는데 […]
내가 내일 사랑의교회로 안오면 짤린다고? 내가 여호와 앞에서 善(선)을 택하거늘 똘만이(조폭)들에게 한두번 속냐? 4부 찬양리더는 나만보면 자꾸만 웃어. 변태인가?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장 10절(Malachi 3:10)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십일조는 말라기서의 말씀처럼 ‘온전한 십일조’ 를 내야지. 그런데 장단희 부목사님과 이기호 목사님이 마음에 걸리네. 내일도 교회에 안갈건데 잘린다고? 글쎄…
어제는 민망해서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았는데 박사님께 꾸지람을 들은 느낌이다. 내게 용돈을 주실때는 100,000원을 주실때도 있었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를 용서했어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오만원짜리를 한장 주신다. 박사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인데 수표교교회가 미담치과 옆에 있다. 신경치료를 마치고 교회를 바라보니 대형교회가 아니고 속으로 ‘만원도 작은 돈은 아니겠구나’ 하는 영감이 들었다. 그리고 오늘 수표교회의 새벽기도회를 가기로 했다. 토요일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