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교회를 옮기라고 하신다. 이전에 옥한흠 목사님과 좀 친분이 있으셨는데 지금 나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맞고서 분하지도 않니?’ 라고 하신다. 이렇게 되면 십일조를 미루어야 하는데 입장들이 다 다르시다. 아무래도 150,000원을 미루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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