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노트북을 트니까 교회 연주회가 생중계 되고 있길래 밤 9시 넘어서까지 시청하였습니다. 11시까지 도서실에 있을 생각인데 졸립니다. 내일은 택시로 새벽기도회로 가고 저녁에 서초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음악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보나파르트의 4시간 수면 시간이 의학적으로도 데드라인이라고 박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이제는 밤에도 졸리는것 같습니다.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이게 쉬운게 아닙니다. 현재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보고서를 신박사님 개인 이메일로 보내 드려야 하겠습니다. 대통령 각하께서 청와대로 다시 입성하신 모양인데 ‘대통령 주치의’ 는 젊은 사람들이 들어간다고 하십니다. 신경계통은 신상철 박사님이 1순위 이시겠지만 前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안면이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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