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학작품중 최고 걸작중의 하나로 생각하는것은 <레미제라블>이다. 청년부때 ‘Liam Neeson’ 이 주연한 작품을 영화관에서 보았는데 어떤 해고된 여자가 창녀가 되었는데 자신의 고아신세가 되어가는 딸을 돌보느냐고 몸을 판다. 내가 유전적으로 이상이 있어 아내가 섹스를 하지 않는데 나보고 죽으라는 이야기이냐? 그래서 이번에는 펜트하우스를 보려고 하는데 오늘 아침 성경구절에 히브리서 12:14 절에 거룩한 삶을 살라고 하신다.하바드대의 신학자 하비 콕스가 REB가 히브리 원어에 가깝다고 했는데 그러면 자식때문에 몸을 판 창녀는 지옥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