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독서실이 아니라 저녁에 집에서 10시경까지 공부를 했는데 잠을 깨보니까 자정이었습니다. 취침약을 한번 더 먹어볼까 했는데 좋은 습관이 아니라서 외조부처럼 새벽 3시까지 공부를 해 볼 생각 을 했었는데 새벽기도회 갈때까지 NETFLIX를 보았는데 커피를 8잔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몇시간을 잤는데 오후에는 kt 의 성인영화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교회에서 성탄음악회를 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오른쪽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지금 아내에게 돼지 삼겹살을 가져오라고 심부름을 보냈는데 식사를 하고 독서실을 갈까 생각중입니다(20만원을 받는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