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로 가지 못하고 독서실로 갔다. 그런데 서비스가 이전 같지가 않다. 이전에 130,000원을 처리했는데 하루에 2번씩 드나들고는 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좀 했는데 큐티를 했더니 ‘Guard Your Mind’ 라고 되어있다. 새벽기도회로 방향을 틀거면 도서실에 하루에 한번만 가면 되겠다 싶은데 성경에는 믿지 않는자들과 사귀지 말라고 했다. 아마 내가 지저분하게 하고 다녀서 무시하나 본데 특허청 서울 […]
Monthly Archives: February 2025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간다.
방금 전화가 하나 왔는데 지금은 아내가 전화를 쓰고 있다. 교회똘만이 들이던지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이다. 아침에 두란노 Living Life 에서 예수가 제자들 발을 싰는 모습을 읽었는데 신상철 박사님께서 좀 실망하시는 것 같았다. 작년 8월경이면 ‘트라우마’ 를 의학적으로 인정하기 힘드신것 같다. 그래서 내가 수면제를 말씀드렸는데 수면제라는 것이 한번 복용을 시작하면 마약처럼 끊기가 힘든가보다. 주무실때 복습호흡을하시곤 하신다고 하는데 […]
신상철 박사님은 공평무사하신 분이다. 그것이 30년 넘게 알아온 바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 라는 것을 못알아듣는 분이 있는데, 내가 특허를 안준다고(기재불비, 요지변경을 이유로) 특허청을 ‘내란음모’ 로 청와대에 고발했다. 국가정보원으로 서류가 간것같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때 박사님이 진단서를 청와대로 보낸것으로 알고 있고 오정현 담임목사가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보여 달라고 해라) 책을 그렇게 빨리 읽으시는지 모르겠는데 […]
자존심 다꺽고 본당 예배를 드리되 내일 신상철 박사에게 청와대 제출용 (트라우마) 진단서 발급요청을 드린다.
또 끌려나가면 어떻해…
일만달란트 빚진자의 고백…
http://www.khcf1967.org/greeting 우선 종교적인 이야기부터 하자.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지내셨다. 위를 클릭하면 의료계의 황제라는 것을 알것이다. 내가 수면장애(?)로 시달리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넷플릿스를 보게 하셨다. 이전에는 kt의 손흥민을 보게하셨는데 예수의 은총이다.
한시간이상 Netflix와 통화를 했다. 실력이 좋은데 잠언에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인데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라고 써있다. 그런데 내일 않아주심의 본당에서 또 끌려나가면 무슨 개망신이냐? 내일도 인터넷 예배를 아내와 같이드린다(새벽에 잠깐 보았는데 3총사는 뭐냐?)
오는 월요일(17일)은 홈페이지 문제가 해결이 될것이다. 그리고 박사님께 트라우마로 인한 수면장애에 대하여 말씀을 다시 드릴 것인데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부탁을 다시 드려 볼려고 한다. 오정현 목사가 이전의 복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고 대통령 친전이기 때문에 보안서류이다.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지 잠이 않오니까 환장을 하겠다. 그런데 오늘이 15일 이니까 잠언 15장 5절에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라고 적혀있다. 이전에 […]
네로황제의 친구였던 세네카와 철학자 니체가 기독교를 폄하했는데 잘못된것이다. 내 경험으로는 ‘안하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갔는데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 X-Ray 가 보관이 되어있다. 내 기억으로는 10장 정도를 찍었다. 하지만 신박사님의 조언이 ‘일만달란트 빚진 종’ 이야기를 하시면서 극복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더럽혀진 성전’ 에서는 탈출이 가능하게 됐다. 새벽기도회는 왠 미친년이 의자를 집어던지고 영어예배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갔다. 그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