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로황제의 친구였던 세네카와 철학자 니체가 기독교를 폄하했는데 잘못된것이다. 내 경험으로는 ‘안하심의 본당’ 에서 끌려나갔는데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 에 X-Ray 가 보관이 되어있다. 내 기억으로는 10장 정도를 찍었다. 하지만 신박사님의 조언이 ‘일만달란트 빚진 종’ 이야기를 하시면서 극복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더럽혀진 성전’ 에서는 탈출이 가능하게 됐다. 새벽기도회는 왠 미친년이 의자를 집어던지고 영어예배는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에 들어갔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어떤 장로님께서 조언을 해주셨는데 ‘수요예배는 나오지마’ 라고 하셨고 쥬빌리는 30,000원을 끊는다. 그리고 주일 예배는 인터넷으로 드리게 되었다. 토비새는 내가 소속이 없으니 금요일 철야를 하면서 공부를 해본다. 아무래도 세네카와 철학자 니체는 ‘치매’에 걸린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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