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Sony Service Centre(C/S)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리비가 30,000원 정도가 될것 같다고 하는데 문제는 어제 A/S센터에 갈때는 카세트가 작동하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 통화한 내용을 보면 카세트 player에는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엔지니어하고 친해졌는데 복음을 전하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3만원이면 쥬빌리 참석에 드는 돈이다. 내가 主께 서원하기를 30,000원을 했는데 지금은 신약시대이다. 3만원을 SONY로 보낼 생각이다.

내가 토요비젼새벽 예배를 보이콧 하는 이유중 하나는 사랑의교회 목사중 하나가 ‘강남에 있는 ‘부유’ 한 사람들은 ‘세컨드(첩)’ 을 다 하나를 가지고 있다’ 라고 했는데, 그것이 현실이라고 하더라도 설교도중에 할 말이냐…

(좆(병철))이가 좆(우리교회가 10만명이 넘는다. 좆건희라고 있나?)건희에게 관상을 가르쳐서 출세했다는데, 내 독서실에 인상이 더러운 인간들이 드나드는 경우가 있는데 아까 어떤 인상이 더러운-공부하고 거리가 멀어 보이는-각나라 족속이- 나를 따라 나왔다. 내 마누라는 내가 성자라는데 내가 걸어가는데 내 앞에 경찰차가 있다. CCTV를 뒤질까 생각이 들었는데 Living Life 를 보니까 교훈을 얻었었다. 이따가 독서실 사장과 만나기로 했는데 비밀번호 바꾸는 […]

수면장애 때문에 아침 8시넘어서 일어났는데 오후에 독서실에 갈까하다가 어제 마후라를 놓고 왔다. 그런데 누가 내 락카(나는 2개을 쓰고 있다)를 만졌다. 옛날 성질같으면 경찰을 부르겠지만 사장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다른 락카에 있는 SONY laptop을 사용하고 있고, 나는 알뜰폰을 사용하는데 collect call 을 사용한다. 오늘 (Daily) Living Water 를 보니까 이어폰이 다른 락카에 있다. 사랑의 교회 새벽기도회는 들을수가 […]

현재 돈을 지불하고 있는 인터넷 회사는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렇다고 돈을주지 않으면 지금의 홈페이지를 닫는다. 그러면 다른 홈페이지를 하나 열어야 하는데 공부하는 학생이 결과적으로 두개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것도 지혜롭지 못한것 같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재정적인 문제도 발생한다. 원래 쥬빌리에 한달에 30,000원을 북한동포를 위해 헌금을 했는데 돈을 보냈으면 확인을 해야하지 않은가? 그런데 담당자들이 […]

돈을 다 써버려서 무일푼이야. 그런데 主께서 은총을 베푸셔서 새벽 4시반 경에 일어나자 마자 새벽기도회 가듯이 독서실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몸이 거의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아내에게 이르기를 내가 새벽기도회에서 돌아오면은 1시간을 재우라고 하셨다는데(신상철 박사님은 저희 결혼식에 오셨었습니다) 내일은 독서실에서 돌아오면은 1시간만 잘생각입니다. 그리고 쥬빌리에 대해 생각하는데 아버지께서 알아주지 않는 곳에는 가지 말라고 하시는데 오늘 잠언 13장 […]

https://www.amazon.com/SONY-S-AM4B4A-Stamina-Alkaline-Batteries/dp/B0009U7CDO

지금 Sony Service Centre 에 다녀왔다. 사장님이 실력이 좋으신데 CFD-S70 이라는 모델인데 카셋트 모델이 단종이 될까봐 두개를 샀었다. 그런데 하나는 수리를 해서 아버지를 드리고 이번것도 수리를 맡기는 것이다. USB 모델도 하나 있기 때문에 사치가 아닐까 생각해봤는데 계속 공부하는데 신경이 거슬려서 친구 위문간 아내가 자리를 비운사이에 서초서비스 센터에 갔다. 5~6 만원 나올것 같은데 새것을 사는게 낮지 […]

돈이 없어, 그러니까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서울) 못가지…

좀 이전에 있었던 일인데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서 ‘토비새’ 에서 특별찬양 모임이 있었다. 내 핸드폰이 개떡같은 LGQ92이긴 해도 문자는 받는데 나에게 연락이 오지 않았다. 사랑광주리도 함께 했는데 ‘왕따’ 를 시킨것이다. 나는 어떤놈이 대가리인지 지금도 찾고 있는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이상숙 권사님이 모임에서 앞으로 불러내더니 <용서 하십시오>라는 책을 주신다. 나는 ‘한달에 한번만 갈까’ 하고 강남본당에 택시왕복 2만원에다 만원헌금이면 […]

현재 상대하고 있는 인터넷 회사는 한달에 24.95US$를 청구한다. 다른업체들보다 비싼 가격이다. 자본주의의 논리대로라면 다른 업체로 바꾸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왼쪽뺨을 치면 오른쪽으로 돌려대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세상과는 다른 논리이다. 특히 미국과는 다른 생리이다. 이 홈페이지가 사라지면 다른 회사와 작업중인지 알기 바란다. 내 핸드폰을 풀어 둘테니까 나한테 전화하든지 그레이스에게 전화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