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월요일(17일)은 홈페이지 문제가 해결이 될것이다. 그리고 박사님께 트라우마로 인한 수면장애에 대하여 말씀을 다시 드릴 것인데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부탁을 다시 드려 볼려고 한다. 오정현 목사가 이전의 복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고 대통령 친전이기 때문에 보안서류이다. 사람이 참는데도 한계가 있지 잠이 않오니까 환장을 하겠다. 그런데 오늘이 15일 이니까 잠언 15장 5절에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라고 적혀있다. 이전에 아버지께서(경기고 54회) 교회는 건드리는 것이 아니란다하고 경찰을 부르지 말라고 하셨다(청와대 보안문서는 경찰들이 좆도 못쓴다) 신박사님이 내 주치의시니까 지혜의 말씀을 주실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