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 친구중에 유방암으로 고생하던 친구가 있다. 신상철 박사의 존재감을 몰랐는지 인연이 닫지 않고 신천 세브란스에서 치료를 받고 내 아내가 위문을 가고는 했다. 혹시라도 문제가 생기면 신박사님에게 말씀을 드려야겠다.
Monthly Archives: February 2025
치질이 있으면 부드럽고 젖은 천으로 닫아내고, 말리면 피가 멈춘다고 박사님이 말씀하신다. 모르는게 없으신데 졸업할때까지 암(cancer)에 걸려도 소개시켜드리지 않는다(나는 신과 언약을 맺고 있는바 암으로 죽을 운명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