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철 박사님은 공평무사하신 분이다. 그것이 30년 넘게 알아온 바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 라는 것을 못알아듣는 분이 있는데, 내가 특허를 안준다고(기재불비, 요지변경을 이유로) 특허청을 ‘내란음모’ 로 청와대에 고발했다. 국가정보원으로 서류가 간것같고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때 박사님이 진단서를 청와대로 보낸것으로 알고 있고 오정현 담임목사가 사본을 한장 가지고 있다(보여 달라고 해라) 책을 그렇게 빨리 읽으시는지 모르겠는데 <용서하십시오>를 나보고 읽으라고 하신다(이미 본당에서 끌려 나온 이후인데 병원에 갔더니 왼쪽 어깨쭉지에 석회석이 형성된 상황이다) 박사님은 나 자신이 극복을 해야한다고 하신다. 이전에 <Daily Living Water>를 구매하고 Living Life 를 오늘 봤더니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는 장면이 나온다. 내 아내가 신상철 박사님이 성자(聖者)라고 한다(여자들이 병원장이라고 하면 환장을 한다고 한다)
